[금요저널] 강화군이 관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은 농작업 관련 각종 질환에 취약한 여성농업인의 건강검진비용을 지원해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금요저널] 강화군 장학회가 지난 1일 명진뷔페에서 장학생 선·후배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강화군 장학생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강화군 장학회는 2003년 설립된 이후, 총 2,0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2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지역의 인재들이 꿈을
[금요저널] 강화군 소속 태권도 겨루기 배준서 선수가 6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고 ‘제26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배선수는 지난 26일~28일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년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 남자부 58kg급 결승에서 조선대 김혜규를 제치고 우승을
[금요저널] 부평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음 달 19일 부평4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부모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인 이종하 교수를 초청했으며 부모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 내용은 ▲10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달 29일 음식점의 메뉴개발을 위한 레시피 수업 ‘좋은식단 개발 프로젝트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좋은식단 개발 프로젝트’는 지난 달 15일부터 총 8회에 걸쳐 부평동에 있는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좋은식단 개발에 관심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오는 20일까지 구립예술단에서 활동할 재능 있는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여성합창단은 만 20세 이상의 여성, 풍물단은 70세 이하로 남동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남동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및 공동체 활성화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며 3월 29일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남동글벗학교 제6회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남동글벗학교는 인천시 교육감의 승인을 받아 학령기에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초등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성인 문해 프
[금요저널] 인천 서구 보건소는 지난 28일 지역 내 등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장애인 원예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원예힐링프로그램’은 원예치료를 통해 장애인의 활동적, 감각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서로의 상호작용을 통해 재미, 즐거움, 창의력, 자신감
[금요저널]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서구지부는 지난 2월 29일 인천광역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7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서구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강범석 서구청장, 조귀정 인천서구지부장 등 내빈 및 임원 약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해외 영업인력 및 자금부족 등으로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영업활동을 지원하고자 2024년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은 KOTRA 해외무역관에서 수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의료진이 강의하는 만성질환 정복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연수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희망 주제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높은 투표수를 받은 질환을 교육 주제로 선정했다. 2023년 지역사회 건강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 보건소는 고령의 거동이 불편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형평성 있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순회 한방진료를 진행한다. 올해는 균형 있는 한방보건의료의 기회제공을 늘리기 위해 대상자를 기존의 기초생활수급자뿐만 아니라 잠재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제3기 인천형 저층 주거지 재생 사업 대상지인 연수1동과 청학동의 행복마을 가꿈사업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정비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기존 1·2기 저층 주거지 재생사업과 달리 주민자치회 중심의 거버넌스를 구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