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월 1일 계양구가 구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행정 정보를 스마트 지도로 시각화한 ‘계양 온 더 맵’을 시작했다. ‘계양 온 더 맵’은 ▲민선 8기 권역별 공약 지도 ▲계양의 관광 자원과 역사 ▲안전 도시 계양 ▲구민 생활에 유용한 생활정보 ▲주택·건축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2024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구성된 대표협의체는 공공위원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과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지역의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1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공무원과 민간보조사업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보탬e는 행정안전부에서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새롭게 구축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으로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계획부터 집행, 사
[금요저널] 현재 송도동 미추홀타워 17층 일부를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송도관리단이 단독청사 업무를 시작하면 주민 접근성뿐 아니라 주민 불편에 대한 즉각적 현장 대응과 효율적 구정 관리도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수구는 송도동 178-1번지 일대 7천159㎡
[금요저널] 다원줄넘기교육센터는 지난 23일 청라3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2,000,000원을 전달했다. 다원줄넘기교육센터는 원아들과 2024년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한 달간 ‘새해맞이 줄넘기 왕중왕전 기부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챌린지를 통해 적립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올해 학교숲 정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가정여자중학교 및 석남중학교, 봉수초등학교 총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학교숲 정원 조성사업은 학교 공간을 활용해 숲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에게 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해빙기를 대비해 전문가들과 합동반을 구성해 2월 26일부터 3월 14일까지 18일간 민간·공공건축물 건축공사현장 3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에는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지반이 약화되면서 흙막이 붕괴사고 등 안전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3일 오후 인천시민연합 등 5개 단체로부터 서울5호선 연장선과 관련, 원당사거리·불로역을 포함한 인천시案 반영을 요구하는 주민 서명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서명부는 인천시민연합, 검단시민연합, 원당지구연합회, 원당지구아파트입주자대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월 26일부터 3월 15일까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공모하고 최대 25개의 신규 지역을 선정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지방소멸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4년도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 등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총 725여 개 기관과 민간 단체가 함께 참여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경찰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통법규 위반 및 치안 신고 시스템인 ‘스마트국민제보’를 ‘안전신문고’로 통합한다. ‘안전신문고’는 행안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자동차·교통위반 등 생활 속 모든 안전 위험요소를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찍어 앱과 누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세계 각국의 규제당국·업계·학계를 초청해 의료제품 발전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국제 인공지능 의료제품 규제 심포지엄’을 미국 FDA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하는 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정보 접근성 향상에 발맞춰 의약품 첨부문서의 안전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활용하기 위해 ‘의약품 정보 전자적 제공 대상 의약품 대상 품목을 109개 품목으로 2월 23일 확대·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게임 시장에서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산 및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온라인게임 표준약관’과 ‘모바일게임 표준약관’을 각각 개정했다. 이는 지난 1월 30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일곱 번째, 상생의 디지털, 국민권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