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는 12월 27일부터 17세 이상 전 국민이 사용하는 주민등록증에 모바일 신분증이 도입되면, 실물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휴대전화에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12월 26일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수상안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이 안전한 여름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수상안전관리를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철에는 하천, 계곡, 해수욕장 등 여러 장소에서 물을 이용한 여가활동이 많아 안전사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순회전인 ‘우리 과학기술의 재발견 가치로움展’을 5월 31일부터 6월 23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의 중요과학기술자료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소개하고 중요성을 관람객들에게 널리 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는 5월 31일 각 누리집에 ‘2023년 기준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 이행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를 미이행한 25개 사업장의 명단을 공표한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직장어린이집 설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30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여름철 민생 및 생활안전 대책’에 따라,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첫째, 혹서기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입수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 경기도 용인 농도원목장에서 드림스타트 영유아 가족 43명을 대상으로 목장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목장 체험은 양육자와 유아의 애착 관계를 형성하고 유아의 정서와 인지 발달에 자극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목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8일 중구 제1청사 월디관에서 구청 직원들과 환경공무관 등 공용차량 운전자 9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전문적인 교육 진행을 위해 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의 김태완 교수를 강사로 초빙했다. 특히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7일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갯골수로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배준영 국회의원, 임관만 시의원, 이종호·손은비 구의원,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번 행보는 갯골수로 악취 문제 관련 불편·애로사항 등 주
[금요저널] 인천 서구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8일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발굴해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관심 제고와 복지사업의 중요성을 주민들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다양한 민원에 대한 공무원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전직원 민원응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드원 교육컨설팅 대표 이미원 강사를 초빙해 ‘특이민원응대 및 감정케어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5월 30일부터 이틀간 제주 엠버퓨어힐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환경분야 업무협력 강화 및 정책방향 공유를 위한 기관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립환경과학원장을 포함한 17개 지자체 보건환경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5월 30일과 31일 ‘로컬100 보러 로컬로’ 다섯 번째 캠페인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를 방문한다. 유 장관은 지난해 12월 ‘밀양’을 시작으로 1월 강릉, 2월 수원, 3월 창원·통영 등 매월 전국 각지의 ‘로컬100’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이해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일상이 여행이 되는 마을, 경주 황촌 체류 여행’을 떠난다. 황촌 마을은 경주의 대표적 관광지인 황리단길, 보문단지 등에 가려진 경주 구도심 지역으로 인구 감소와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케이워터운영관리와 29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자전거여행 활성화 및 아라뱃길, 강문화관 방문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워터운영관리는 친수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관광·레저 전문기업으로 아라뱃길과 강문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