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2024년 트라우마 치유주간’행사에서 재난 심리지원 실적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정신건강복지센터 260여 개소를 대상으로 대면·비대면 재난상담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관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구보건소는 경로당 133개소에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서 혈압·혈당 체크를 하고 있다. 이중 의료기관 접근성이 떨어지고 교육 요구도가 높은 경로당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올해부터 24개월 미만 영아를 키우는 저소득층 가정의 기저귀·조제분유 구입 바우처 지원금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저귀는 월 8만원에서 9만원, 조제분유는 월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최대 20만원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기존 이용자는 별도 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마전동 1020-6, 7번지에 건립되는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고선희 서구의회 의장,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모경종 의원, 시·구의원, 자생단체와 주민 등 10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유동 인구가 많고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소래포구역 일원에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치매 관리의 중요성 ▲치매 검사와 3.3.3. 치매 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가 ‘제14회 남동구청장기 줄넘기대회’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는 남동구 체육회에 등록된 정회원 22개 종목단체가 참여해 11월까지 남동다목적실내체육관 등 공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디어를 통한 소통 강화에 중점을 둔 결과 인천시 군·구 최초로 페이스북 팔로워 3만명을 돌파했다. 23일 구에 따르면 남동구 공식 페이스북은 전체 팔로워 3만명 중 2~30대 청년층 비율이 41.8%로 가장 높으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3일 오전 간석동에 있는 석정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박종효 구청장을 비롯해 남동구 공무원, 남동경찰서 학교 교직원, 학교운영위원회 등 20여명이 참여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굣길 교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5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짜릿함이 가득한 액티비티’ 여행이다. 아슬아슬하지만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통해 샘솟는 삶의 의욕과 흡족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산과 바다를 가리지 않고 하늘을 날고 물 위를 달리는 체험 여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주차장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4월 23일부터 입법예고 한다. 국토교통부는 공영 주차장에서의 야영·취사행위 또는 불을 피우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으로 주차장법을 개정했다. 오는 9월 10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푸른 하늘, 건강한 공기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전국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하늘사랑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하늘사랑 그림 공모전의 주제는 ‘내가 그린 푸른 하늘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4월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 산하 생물자원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생물자원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경기도지역 기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2년간 전국 규모의 제약,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생물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는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관리인을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제25회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추천 공모를 5월 17일까지 추진한다.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선정 및 시상’은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금요저널] 정부는 4월 22일 09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조규홍 제1차장 주재로 개최해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기관 외 의료행위 한시허용 조치 확대·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10주차에 접어든 비상진료 상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