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는 석남1동 주최,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지난 13일 관내 식당에서 어르신 450여명을 모시고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을 계승·발전시키고 그동안 고생하신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인천 서구보건소는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지난 10일 관내 임산부 및 출산부를 대상으로 ‘영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과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는 한편 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원당동 ‘경로위안잔치’와 연계해 이동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서 지난달 “제4회 검단동 주민총회 및 제2회 검단동 주민의 날” 행사에 이어 ‘2023년 원당동 경로위안잔치’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서구치매안심센터는 가톨릭관동대학교 보건의료융합연구소와 치매검진사업 활성화 및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뇌파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구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의 진료 후, 치매 혹은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대상자를 대상으로 뇌파검사를 실시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3년 제2기 하하웃음 건강운동교실을 10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2개월 과정으로 총 16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웃음운동은 웃음과 율동을 결합한 운동으로 심박수를 높여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여 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남부개발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5백만원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를 통해 기탁받아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고추장, 김치 등을 직접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지난 13일 ‘2023년도 3분기 우수기업인상’에 관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기업체 대표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기업인상에는 ㈜소낭구 대표 김영주 ㈜태신 대표 박경식 농업회사법인 고원김치 주식회사 대표 임병석 두원종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2년 이후 위촉된 신규 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 ‘2023년 하반기 신규통장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인천도시역사관, 센트럴파크, G타워, 삼호현을 방문했으며 각 장소에서 인천과 연수구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3일 연수동 맛고을 길의 착한 가게 40곳 단체가입을 기념해 ‘연수동 맛고을길 착한 거리 선포식’을 진행했다. 착한 거리란 매월 3만원 이상 기부하는 착한 가게가 30곳 이상 형성된 일정 지역을 뜻하며 연수동 맛고을길은 지난 2021년 착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3일 화장품 및 리빙제품 유통기업 설블리로부터 샴푸, 영양제, 여성 위생용품 등 1억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미혼모 시설에 생활하는 여성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여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3일 신규 준공 예정 공동주택 1곳과 국공립어린이집 무상임대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0월 준공 예정인 ‘힐스테이트레이크 송도3차’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공동시설인 어린이집 건물을 연수구가
[금요저널] 최근 5년간, 임용 후 1년 이내 스스로 그만둔 국·공립 및 사립 교원이 33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임용 후 1년 이내 중도퇴직 교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330명이 중도 퇴직한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안양시, 안양문화예술재단과 13일 안양시청에서 지역 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안양시 지역 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 안양 춤 축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등의 대대적 홍보 및 관광객
[금요저널] 박진 외교장관은 방한 중인 ‘빅터 차’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한국석좌 및 ‘라몬 파체코 파르도’ 킹스컬리지런던 교수를 13일 면담하고 한미동맹 및 한미일 협력 한반도 문제 역내 및 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박 장관은 올해 70주년을 맞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