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가 청년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청년창업 재정지원사업’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2차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평구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초기지원 부문 3명, 성장지원 부문 2명
[금요저널]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오는 17일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공공문화공간에서 문화행사 ‘봄날의 굴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굴포천 복원 구간과 구청을 연결하는 지역에 신설된 공공문화공간과 수경시설을 활용한 첫 행사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온변화, 건조한 날씨, 꽃가루나 황사 등으로 안구의 건조 또는 불편함을 개선하는 의약품인 ‘인공눈물’의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바른 사용정보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이 느껴지면 인공눈물을 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4월 16일 인천, 울산, 충북, 전북 4개 지역을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전담 시범사업’ 실시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전담 시범사업’은 새로운 복지사각지대로 대두되고 있는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을 대상으로 지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4월 17일 오후 2시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열린 어촌, 젊은 발걸음, 새로운 수산강국’을 주제로 ‘제13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4월 1일 ‘수산인의 날’은 국민에게 수산업과 어촌의 산업적 가치를 알리고 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준비하고 어르신 중심 통합지원체계 모형의 전국 확산을 위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4월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료-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국제적 멸종위기종의 소중함과 관리체계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방탈출 게임형 생태교육 자료를 4월 17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이란 유엔의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에 따라 국제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제12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의 아이디어가 혁신 창업 및 사업화로 이어져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행정안전부가 범정부 차원에서 마
[금요저널] 국립소록도병원은 4월 17일부터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의 제2기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록도박물관 서포터즈는 소록도에 관심 있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 운영자의 참여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록도의 지리적·심리적 접근성의 한계를 해소하고 한센인
[금요저널]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7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4년 장애인생산품 전시·홍보장터’를 개최한다. 장애인생산품 전시·홍보 장터는 장애인생산품 홍보와 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생산품의 민간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려는
[금요저널] 옹진군 백령면은 지난 15일 백령면 도로변 하천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사회단체,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여해, 백령도 내 주요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하천에 쌓여 있는 날림 쓰레기 약 30여톤을 수
[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은 연평 커뮤니티 복합센터 내 연평목욕탕을 지난 15일부터 정식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평목욕탕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건물 내·외부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3주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 후
[금요저널] 강화군 이장협의회가 1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강화군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화군 읍·면 이장단장 13명이 참석했으며 윤도영 권한대행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4년 이장협의회 행사 일정과 계획을 논의하고 새롭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강화군 고려산 진달래 꽃구경’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중 약 13만명의 방문객이 6만㎡에 펼쳐진 진달래 군락지를 보기 위해 다녀갔으며 유독 길어진 꽃샘 추위에 진달래 개화시기가 걱정이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