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당하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노인의 달을 맞이해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우리 고유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지난 12일 관내 음식점에서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요저널] 인천서구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2일 서구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추장 나눔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 이부종 서구새마을회 회장, 오민 새마을 협의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70명
[금요저널] 인천 서구보건소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일과 11일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가톨릭관동대학교국제성모병원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에서는 ‘우리 아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스마트한 수면 방법’을 주제로 사춘
[금요저널]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공촌천 유수지 일원에서 미꾸라지 방생과 화초심기 행사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전KPS서인천사업처 및 한전KPS발전정비기술센터임직원은 물론, 서구 관내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함께 참여해 하천생태계
[금요저널]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0여명이 참석해 협의체 활동에 대한 소진을 예방하고 협의체 위원 간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민·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관내 버스정류장에 냉온열의자를 설치해 폭염 및 한파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관내 버스정류장 쉘터 내의 기존 의자를 철거하고 전기 인입 방식을 사용하는 냉온열의자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대상 장소는 월드아파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10월 16일부터 한 달간, 소음 등 생활불편을 초래하고 안전한 도로 운행을 위협하는 자동차의 불법튜닝, 안전기준 위반 등을 집중단속한다. 생활불편을 초래하는 등화장치 및 소음기 등 불법튜닝, 무등록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13일 강형석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식품부 규제심사위원회 민간위원, 학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농식품 규제혁신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농식품 산업 현장에서 제기된 진입, 경영개선, 환경, 신산업 등 4대
[금요저널] 한국농수산대학교는 대학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그린 에너자이저를 구성하고 10월 12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그린 에너자이저의 ‘그린’은 농어업·농어촌을 상징하고 ‘에너자이저’는 대학 운영에 활기를 불어 넣다는 뜻이며 한농대에 관심이 많고 열정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기관사 등 다수의 코레일 직원이 음주상태로 근무했음에도 코레일 자체 징계로 끝나는 등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사항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근무 중 음주와 관련해 철도안전감독관, 교통안전공단을 통해 승무적합성 검사 등 철
[금요저널] 행복청은 10월 12일 정부세종청사 6동 종합상황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세종남부·북부경찰서 한국주택토지공사 세종특별본부와 ‘행복도시 교통안전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행복청은 2014년부터 세종시 등 관계기관과 ‘행복도시 통학로 안
[금요저널] 한 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0월 12일 오후, 전남 순천에서 열린 ‘2023 국제농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농업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박람회 개최를 축하하고 주요 전시관 등을 관람했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제농업박람회는 격년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부평구 갈산동 굴포먹거리타운 내 중앙광장 인근에서 개최 예정인 ‘2023년 굴포문화 페스타’ 도시재생 마을축제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9일 동안 총 4개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부평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11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참여자 수가 20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3년 6개월 만인 지난 ’21년 8월에 100만명을 달성한 이후, 2년 2개월 만에 200만명을 넘게 됐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치료 효과 없이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