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지역 내 위치한 ‘복돼지’에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전했다. ‘착한 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매장을 경영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최근 중장년층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아버지 건강체조 운동교실’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운동 교실은 주민의 고혈압, 고혈당, 이상지혈증 등 만성질환 예방과 언제 어디서든 맨손으로 할 수 있는 건강 체조 보급
[금요저널]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생애 첫 아르바이트를 소외계층에 기부한 새내기 대학생을 만나 격려하고 응원했다. 4일 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지난 3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기부자인 박세나양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박 구청장이 최근 박 양의 기부 소식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박종효 구청장이 오는 6일 치러지는 2024년 제1회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들을 만나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남동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이번 검정고시에 초등학교 졸업 학력 6명, 중학교 졸업 학력 6명, 고등학교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중장년을 대상으로 ‘2024년 제1회 동구 취업특강’을 오는 1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40세~60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취업특강은 생애 경력설계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들이 자신의 경력을 분석하고 계획을 수립해 취업을 돕는데 초
[금요저널] 인천 동구에서 운영하는 배다리성냥마을박물관이 최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박물관 단체 교육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만석초등학교 외 3개교 526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우리 마을에 성냥공장이 있었대요’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4학년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산업재산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을 지난달 28일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이란 인간의 활동을 통해 창출된 지식·정보·기술 등으로 재산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과거에는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3년 12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지방소득세율 0.9∼2.4%를 적용해 매년 4월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납부하는 세금으로 법인세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62개 차종 50,76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 한다. E 350 4MATIC 등 8개 차종 27,406대는 48V 배터리
[금요저널] 정부는 4월 3일 9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이상민 제2차장 주재로 개최해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하고 보건소·보건지소 한시적 비대면진료 허용방안 국립대병원 전임교수 확대방안 등을 논의했다. 4월 2일 수
[금요저널] 교육부는 2024년 늘봄학교 시행 한 달 동안 참여학교, 참여학생, 프로그램 강사 등이 증가했으며 시도교육청 특색별 늘봄학교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우수사례가 생겨나고 있다고 밝혔다. 당초 늘봄학교는 올해 3월에 전체 초등학교의 1/3 수준인 2,000개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오는 13일 ‘제1회 연수구청장배 주짓수대회’를 시작으로 2024년 연수구청장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연수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종목별로 치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고물가 상황에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외식물가와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근 상권 대비 가격이 저렴한 업소 중 위생·청결 등 행정안전부의 지정 기준에 부합해 연수
[금요저널] 연수구가 원도심의 승기천과 송도국제도시를 자전거·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연결하는 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자전거도로 건설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안으로 기본·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당초 2026년 상반기 건설을 목표로 추진해 왔으나 구민 편의성과 원·신도심 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