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추석 명절을 맞이해 민생행정의 일환으로 27일 오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위문 방문했다. 김 구청장이 방문한 가정은 현재 노부부와 지적장애 자녀 3명이 거주하고 있다. 장애인 자녀들이 기초생활수급 지원은 받지만, 가정형편 상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26일 중구보훈회관을 방문, 보훈단체를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이영석 중구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9개 보훈단체장을 만나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특히 김 구청장은
[금요저널] 올해 하반기 운서동에 개장할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의 진입로 명칭이 ‘공항문화로’로 정해질 전망이다. 인천시 중구는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 일원 등 관내 14개 도로구간 도로명을 부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9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이각균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임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4주 완성 첫 돈 공부’의 저자인 ‘이의석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성인을 대상으로 재테크 상식과 실천 방법 등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의석 작가의 대표 저서로는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4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따뜻한 명절맞이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계산4동 관계 공무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20세대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과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는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자매결연 경로당인 풍림아이원아파트와 뉴서울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커피·포도·두유 등을 전달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작전1동 주민자치회에서 매년 경로당을 방문해 우리의 안부를 살펴주고 필요한 물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산성박물관은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노인여가복지시설 5곳과 연이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관내 노인여가복지시설과 업무협약을 통해 박물관 활성화와 함께 지역의 노인 문화·복지 진흥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은 지난 22일 양촌초등학교 2학년 전지효 학생이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 돕기 성금 107,150원과 라면 1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지효 학생은 “부모님이 매년 아동복지시설, 한부모지원시설 등을 찾아가 익명으로 기부해오고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은 지난 25일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우리복지요양원에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리복지요양원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6일 예쁜키즈어린이집에서 이웃 돕기 백미 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예쁜키즈어린이집 김복돌 원장은 “넉넉하진 않지만,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는 지난 21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어르신 180여명을 대상으로 경인아라뱃길과 서울식물원을 방문해 ‘일상 쉼표’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사기진작과 참여자 간 친목 도모를 위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정보 제공과 반려동물 예절 교육을 지원하고자 오는 10월 가을맞이 반려동물 교실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반려동물 교실은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 대면 반려견 쉼터 현장 교육 2가지 방식으로 진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10월 5일 제29회 구민의 날을 맞아 계양경기장 일원에서 ‘계양구 식품제조업소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계양구 식품제조가공업소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할인 판매와 전시, 시식이 진행된다. 식품 전시관은 총 26개소로 올해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6일 박촌동 소재 ‘나솔채 양로원‘과 효성동 소재한 ‘더행복한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다. ‘나솔채 양로원’은 노인 주거복지시설로 돌볼 가족이 없는 고령의 어르신 20여명이 입소해 운영되고 있으며 ‘더행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