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는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의 성과를 살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계양구청 6층 대강당에서 ‘제8회 동 보장협의체 동행 축제’를 개최했다. 계양구 동 보장협의체는 동 단위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지역복지 공동체이다.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송현시장 57개 점포에 사물인터넷 기반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특성상 유동 인구가 많고 점포가 밀집되어 있다. 화재가 발생하면 인접 점포까지 불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 시설은 열·연기 등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관내 구직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2023년 청년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명 대기업 현직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취업 정보·전략을 강의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함께하는 자활 모두에게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2023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동구지역자활센터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우수참여자·종사자 표창 2023년 자활사업 성과보고 참여주민 장기자랑 축하공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3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화수부두 일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낙후된 도시의 기능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주도로 쇠퇴 지역 내 산업·상업·주거·복지·행정 등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선정되면 5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오는 2024년 1월 1일부로 영종국제도시 지역 보건 서비스 강화와 영종2동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이번 개편은 영종지역 인구 증가, 지리적 이원화 등 대내외적 여건과 정책 수요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조치다. 무엇보다 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4년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 퇴직 전문인력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 발굴·
[금요저널] 인천 중구 노인복지관은 지난 15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올 한해 취미교실 참여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을 확인하는 ‘제31회 취미교실 종강식 및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복지관이 운영한 서예·민요 등 52개 취미교실 프로그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연안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 소방 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공기관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적십자회비 모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동인천동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지난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며 적십자회비 모금에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자는 취지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3년 연속 문화재청 지역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 ‘명예의 전당’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문화재청은 지역 문화유산 활용 사업으로 개최되는 전국 47개 문화재 야행을 대상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5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이각균 부구청장 주재로 ‘영종1동 분동 및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대비 부서별 추진사항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 1월 영종 2동 개청을 앞두고 그간의 추진사항과 향후 준비사항을 점검·논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2023 남동문화정책포럼 ‘시민참여형: ‘남동 100%’’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남동구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구성하는 각각의 사람들 1%가 모여 완전한 100%의 우리가 된다는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