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오는 12월 15일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경찰청, 특허청, 관세청 등 지식재산보호집행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2023년 제2회 ‘지식재산 보호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민간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2월 15일 올해 세 번째 금연 광고로 국가금연지원서비스를 홍보하는 ‘금연구조’ 편을 송출하고 국민 참여형 캠페인 ‘금연상담 특별주간’을 연계해 추진한다. 이번 3차 금연광고는 연말연시를 맞아 흡연자의 금연 결심을 유도하
[금요저널] 국세청은 고액·상습체납자 7,966명, 불성실 기부금수령단체 41개, 조세포탈범 31명의 인적사항 등을 공개했다. 이번 명단 공개 대상은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국세정보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고액·상습체납자는 체납 발생일로부
[금요저널] 조달청은 14일 국내 요소수 생산 1위인 롯데정밀화학과 공동으로 베트남산 요소 1만톤에 대한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조달청이 추진 중인 요소 공공비축 확대와 별개로 요소 단기 수급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공동구매 성격이며 금번 조달청이 확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문화 겨울학기 강좌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학기 교육문화 프로그램에는 1월부터 3월까지 평생교육강좌와 생활체육강좌가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접수 시 신규 회원과 기존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2023년 음악살롱 ‘도시, 음악을 기록하다’를 개최한다. 올해에 이어 2년째 열리는 음악살롱 ‘도시, 음악을 기록하다’는 시대의 장르 음악과 부평이라는 도시가 기록한 음악 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3일 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드림스타트 출범 12주년을 맞아 사업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연계기관에 협력 및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금요저널] 강화군은 14일 강화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800여명의 어르신들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 작품 발표회’를 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치러진 이날 행사는 강화군노인복지관에서 평생교육 및 경로당 여
[금요저널] 강화군이 14일 강화군 주민자치협의회 주최로 ‘2023년 강화군 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한 박승한 군의회 의장, 박용철 시의원, 군의원, 주민자치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송년행사는 코로나
[금요저널] 강화군이 민선 8기 군정 비전과 군정성과의 효율적 달성을 위해 통합성과관리시스템을 도입해 2024년부터 본격 운용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지난 7월 과업에 착수해 성과관리를 기반으로 기존 성과평가 체계 분석과 성과지표 고도화 컨설팅을 진행하고 달성도를 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54,212건, 62억원을 부과·고지하고 납부 독려에 나섰다. 2023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 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2024년 1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연납 기간에 1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3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계양지역분과가 라면 266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계양지역분과의 7개 건설업체 대표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계양지역분과 김대중 위원장은 “이번 나눔 활
[금요저널] 옹진군의회가 지난달 24일부터 이번달 14일까지 21일간 개최된 제241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며 2023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각 부서별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조례안, 동의안, 승인안에 대한 심사,
[금요저널] 옹진군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자와 참전유공자의 명예 및 보훈 선양을 위해 참전유공자 사망 시 배우자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내년 1월부터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관내 주소를 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