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상권이 쇠퇴한 백범로180번길 일대를 지역 대표 골목상권으로 안전하고 특색있는 거리로 조성했다. 남동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해온 ‘백범로180번길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도심지 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은행나무 열매 조기 제거사업’을 진행한다. 구는 2020년부터 10월에 진동 수확기를 이용해 은행나무 열매를 제거했으나, 일찍 떨어지는 열매가 있어 올해부터는 한 달 앞당겨 제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1일부터 25일까지 21개 동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주민과의 대화 ’구민 공감 소통도시 미추홀구‘를 진행한다. 주민과의 대화는 숭의2동을 시작으로 11일 동안 하루에 2개 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취임 1주년 구정 주요 추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2023년 문화예술 현장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인 ‘소음과 음악의 콜라보레이션’ 교육 참여자를 11일까지 모집한다. ‘소음과 음악의 콜라보레이션’은 무료 작곡 앱 ‘밴드랩 앱을 이용해 생활 소음을 음악으로 만들어보는 무료 교육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7일 청운대학교에서 지진에 따른 붕괴와 화재 상황을 가정한 ‘2023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미추홀소방서 등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재난 상황 발생 시에 대비한 공조 체계를 강화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여명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복지수요 증가와 업무강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어려운 점
[금요저널] 연수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치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돌봄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물품은 최초 신청 시 미끄럼방지 매트, 약 달력, 미끄럼방지 양말, 욕창 예방 용품, 성인용 기저귀 등을 제공하며 이후 3개월 주기로
[금요저널] 연수구가 선제적인 통합 공공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함께 개방 공모를 통해 발굴한 신규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했다. 연수구는 신규 공공데이터 개방 공모와 기존 공공데이터의 전수조사를 통해 국토관리 일반행정 안
[금요저널] 한국 공연예술의 메카인 서울 대학로에서 ‘2023 웰컴대학로’가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보름간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공연관광협회, 종로구청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K-공연의 매력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와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청라 엘림아트센터에서 ‘제1회 서구 사회복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금번 행사는 제24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인천서구강소특구사업단과 가좌1동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약 165,000㎡ 원도심지역에 주요 거점시설 설치 및 사회 기반시설을 정비해 물리적 환경개선과 더불어 사회적·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청라국제도시역, 검암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 인천 유치 홍보를 진행했다. ‘출근길 찾아가는 인천 유치 홍보 캠페인’은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금요저널]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ESG 본격화를 위해 ESG 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 진흥원은 유경민 경영기획본부장을 중심으로 ESG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3명의 외부 자문위원 등을 포함해 ESG 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6일 ESG 경영 선포식과 함께 제1
[금요저널] 경찰청은 2023. 9. 7.∼9. 8. 부산에서 인터폴과 공동으로 주관해 ‘마약 등 초국경 범죄대응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인터폴 사무총국을 비롯한 대한민국 등 13개 인터폴 회원국과 각국의 마약범죄 수사기관 및 국내 관계기관 등 9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