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1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공원녹지과 내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구는 산불 취약시기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산불 예방 상시 감시 체제에 돌입한다.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도시숲 시민과학자 탐사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해 7월부터 시민과학자와 함께 수행한 도시숲 탐사 프로젝트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1일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비대면 정신건강 자가검진 키오스크가 구민의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사회적으로 정신건강 문제가 대두되는 데 비해 대면 검진과 상담을 받아보는 것만으로도 부담감을 느껴 정신건강 관련 서비스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 올 상반기 관내 대로변에 보행 불편을 일으키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적치 점용물을 집중 단속을 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불법 적치 점용물 해소를 위해 공무원과 민간 용역반을 운영해 예방 활동을 해왔으나 도로상 무단 적치 행위
[금요저널] 강화군의회가 지난 31일 교동대교 검문소 및 강화소방서 119구조대를 방문해 군부대 장병과 구조대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동대교 검문소에는 해병대 제5여단 예하부대 국군장병 46명이 강화군 북단 교동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5일부터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4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친환경 보일러는 ‘환경 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른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가스보일러로 질소산화물이 87% 감소하며 일반 보일러 대비
[금요저널] 강화군은 1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유천호 강화군수가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장과 국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 선학어린이집은 지난 30일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지난 20일 선학어린이집 원생과 졸업생은 물론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나눔바자회에서 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물건을 팔아 151여만원
[금요저널] 연수구가 이달부터 투명 페트병, 알루미늄 캔 등 재활용품을 모아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휴지 등으로 교환해 주는 ‘자원순환가게’를 지역 내 모든 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구는 그동안 페트병, 캔 등의 고품질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장려하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가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월 30일 강범석 서구청장과 등록시설 원장 및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사업설명회 및 원장·시설장 대상 집합 교육’을 인천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본 사업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을 맞아 해외여행, 가족 모임, 감염취약시설 면회 등 접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접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구보건소는 지난 1월 24일 26일 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30일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자로 선정된 신규 위탁운영자 4명, 변경위탁 운영자 1명, 재위탁 운영자 2명, 총 7명의 위탁운영자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했다. 서구는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하고 서구보육정책위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월 1일부터 15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은 구와 시중 8개 은행이 융자협약을 체결하고 융자규모 150억원 범위내에서 기업과 협약은행 간에 맺은 대출금리 중 연리 2.0~3.0
[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31일 1월 중 제2회 이장회의를 제3대피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장회의에 앞서 연평면은 최근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 북방에서 90여발의 포 사격을 실시해 우리 군이 1월 5일 대응하는 상황으로 인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