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4일 경관계획 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홍순옥 구의회의장과 주요관계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평구 경관계획은 도시경관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발전의 기틀을 마
[금요저널] 아동친화도시를 지향하는 부평구가 연초부터 아동 행복을 위한 정책 마련에 발 벗고 나섰다. 구는 25일 2024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초등학생의 공적돌봄에 대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신규 위원 4명을 위촉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보건소는 최근 건강생활실천협의 및 지역 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수립한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에 대한 1차연도 시행 결과와 2차연도 시행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주민대표, 보건의료 관계자 등 30여명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4년 남동구 해외 수출 물류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연 매출액 300억 미만의 중소기업이며 업체당 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도심에서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남동구 공공주말농장’의 텃밭 분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분양 텃밭의 규모는 표준형 300개, 소형 200개 등 총 500개의 텃밭을 조성할 계획이며 사용료는 표준형 2만원, 소형 1만원으로 분양받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4일 계양구 MG 새마을금고 연합인 계양새마을금고 계산새마을금고 북인천새마을금고 효성새마을금고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 돕기 성금 6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계양구에 소재한 새마을금고 연합은 지역에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3일 ‘제30회 계양구한의사회 정기총회’에서 구민 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보건사업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계양구는 이날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활동 및 각종 사업에
[금요저널] 제3대 인천광역시 중구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유명복 연안동 주민자치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4년 12월까지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24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김민재 시 주민자치연합회장 등 100여명
[금요저널] 강화군이 다음달 16일까지 디지털 관광주민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강화군은 지난해 디지털 관광주민 공모사업에 경인지역 대표로 선정됐으며 현재 11개 관광지 및 지역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서 관광지, 여행사, 카페, 체험시설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소재 가온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지난 20일 시설오이를 첫 정식하며 본격적인 영농의 문을 열었다. 강화군 특화 소득작목인 시설오이 재배면적은 22ha로 강화군 시설 재배 면적의 16%를 차지한다. 현재 총 100여 농가가 다다기오이를 재배하고
[금요저널] 옹진군은 올해 여름철 관내 해수욕장을 찾을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편의시설을 면밀히 점검하고 노후되고 개선이 필요한 곳의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천혜의 해안명소를 찾는 많은 관광수
[금요저널] 옹진군은 고물가·고금리로 경영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2024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4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민선 8기 8대 실천 과제’중 하나인 ‘성장하는 지역경제’의 일환으로 세부 사업에는 ▲ 소상공인 경영환경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24일 인천병무지청과 함께 사회복무요원 현안 사항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유병호 지청장은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적극적인 복무관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회복무요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개편되는 공공·민간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의 정부 지원체계 전면 개편과 경기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조직의 경영안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