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는 오는 26일부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수봉산 둘레 마실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마실길은 지난 2020년부터 수봉산 인근의 지역자원을 연결해 조성한 산책하기 좋은 코스 3곳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마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2일 홈플러스 인하점에서 을지연습 연계 방화 테러 실제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흉기 난동 등 각종 테러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비하고자 미추홀경찰서 미추홀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초기대응, 화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4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1일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의 인천 유치’를 위한 릴레이 지지 선언을 진행했다. 가좌4동 백승호 동장, 서구의회 고선희 의장, 주민자치회장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인천레미콘이 이웃돕기 쌀 10kg 5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천레미콘은 이날 쌀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 1월에는 성금 1백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내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검단동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자라나는 청소년 시기에 건전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수준 높은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초등학생 대상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오는 9월 15일까지이며 서구 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응
[금요저널] 연수구립 선학별빛도서관은 오는 31일 슈퍼블루문 공개관측회를 선학별빛공원에서 개최한다. 8월 31일 20시 20분부터 진행하는 공개관측회에서는 슈퍼 블루문과 토성을 관측하게 된다. 슈퍼문은 보름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을 때의 달을 말하며 크기는 약 14
[금요저널] 연수구립공공도서관은 이달 23일부터 2023년도 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이며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도서관별 특화 주제와 관련한 문화프로그램 등 총 36개 강좌가 9월 5일부터 12월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가 지난 22일 나사렛국제병원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 교육 및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의료 관련 감염병이란 입원 및 외래진료 등 의료기관 내에서 의료행위와 관련된 모든 감염으로 병원성 미생물에 폭로 또는 내인성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2일 ㈜닥터닥터스로부터 1천34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600개를 전달받았다. ㈜닥터닥터스는 2019년 11월에 설립된 건강기능식품 도소매 기업으로 연수구 송도동 산업기술연구집적센터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며 평소에도 저소득 계층을 위한 기
[금요저널] 연수구가 전국 최초로 누구나 언제든지 이용 가능토록 실시간 장비 상태 점검기능이 있는 자동심장충격기와 실외보관함을 구립경로당과 공원 등에 보급했다. 이번에 보급한 자동심장충격기는 패드·배터리 상태, 고장 여부 등을 24시간 관리자에게 송출할 수 있는 선진
[금요저널] 부평문화원이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부평 상권 투어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쇼핑투어’ 참가자를 오는 28일부터 모집한다.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투어는 부평시장, 부평문화의거리, 부평지하상가 등 원도심 상권을 돌아보며 구역별
[금요저널] 부평구가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8월 29일에는 기념행사의 시작으로 구청 대회의실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표창과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를 시상하고 개그맨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2일 신한은행 부평지점에서 부평-신한 사회공헌라운지 ‘유유자적’ 개소식에 참석했다. 지난 7월 말 준공된 ‘유유자적’은 신한은행에서 지역사회의 발전 및 지원을 위해 조성한 요리강습시설로 주민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요리교실 등 여러 일자리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2일 구청 철쭉홀에서 2023년 을지연습 전시 주요 현안 토의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진서 동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와 군부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으며 ‘현대제철 및 주변지역 피폭’이라는 가상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