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1월 18일 의회 의장실에서 배상록 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들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및 박충준 적십자봉사회장과 관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적십자 회비는 연중 모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최근 영유아기에 또래보다 정신적, 신체적 발달이 늦는 영유아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관내 영유아 5,00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기 발달 및 정서 행동 문제를 조기 발견해 지원하는 ‘영유아 발달검사 및 정서 행동 검사’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7일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강화하고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구청에서 ‘2024년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침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의
[금요저널]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은 17일 과학치안진흥센터를 방문해 ‘과학기술 기반 국민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과학치안진흥센터는 과학치안의 발전과 치안산업 진흥을 위해 경찰청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2021년 1월 12일 발족했으며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는 서울특별시 소속 서울아리수본부와 1월 18일 서울아리수본부 청사에서 서울시 관할 취·정수장의 화학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취·정수처리 공정에서 다양한 화학물질을 취급함에 따라 취·정수장의 화학
[금요저널] 올해부터 디딤씨앗통장을 이용할 수 있는 아동이 작년 7만명에서 약 3배인 20.3만명으로 크게 늘어난다. 디딤씨앗통장 사업은 위탁가정·아동양육시설 등에서 자라고 있는 보호대상아동과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저소득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빈곤의 대물림을 최소화하
[금요저널] 행복청은 올해 화석연료에서 청정수소로 에너지체계를 전환하고 명실상부한 탄소중립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행복도시 수소도시 모형을 마련하고 도시여건에 적합한 추진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현재 행복도시는 도시에 필요한 에너지를 천연가스) 열병합발전소를 통해 공
[금요저널] 17일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1차관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포항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방문했다. 이날 강경성 1차관은 포항 특화단지 내 주요 입주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입주기업들의 투자 현황과 애로를 청쥐하고 국내 유일의 인조흑연 음극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월 17일 한방전공의의 안정적 수련을 지원하기 위해 ‘한의사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시행규칙 ’ 일부개정령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첫째, 수련한방병원의 지정기준 중 한방전공의의 수련 환경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금요저널] 경찰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관리팀장으로 재직하며 2022년 4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총 46억원 상당을 횡령한 뒤 필리핀으로 도피한 피의자 A 씨를 17일 05:00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 송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강제송환 된 A 씨는 경찰청,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지난해 식·의약 분야 송치 사건을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총 391건 중 무허가·무등록 영업과 관련된 위반이 123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무허가·무등록 관련 주요 위반은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 무등록 영업 42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최근 북한의 서해5도에서의 포사격 훈련 재개 등 접경지역의 긴장감 고조에 따라, 주민에게 신속한 상황전파 등을 위한 마을방송·민방위 시설에 대한 긴급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는 민방위심의관을 단장으로 3개 시도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접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23-2024절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203명의 한랭질환자가 신고됐다고 밝혔다. ’23.12.1.~’24.1.13. 기간 중 신고된 한랭질환자 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9.8% 감소했다. 신고 환자 중 48.8%는 6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1월 24일 오후 3시, 전일빌딩245 중회의실에서 ‘사진으로 확인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 출판 보고회를 개최한다. 그간 일부 5·18 관련 사진 자료집에 오류가 있어 이를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