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4월 발표한 ‘제1차 문화 디지털혁신 기본계획 2025’의 연도별 이행계획인 ‘2023년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은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 등 정부의 디지털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세계 한국어 교육자대회’ 개막식에서 ‘세계 미래세대를 잇는 한국어 세계화 전략’을 발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세종학당 한국어 교원, 세종학당 관계자 등 250여명이 함께한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정부가 지원하는 치매치료제 연구가 제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과 ‘치매치료제 국가 R&D 제품화 규제지원 간담회’를 8월 7일 서울스퀘어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치매치료제 연구 개발자, 관계부처가 참여
[금요저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23년 채취된 산림종자를 차질없이 생산하기 위해 ‘산씨움터’ 시설 및 인력 강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산씨움터’를 활용해 ’22년 처음으로 종자생산을 한 이후, 더 효율적인 탈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울산항에 화물 반·출입 및 항만 운영현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항만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8월 7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특히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울산항의 플랫폼은 국내 항만 최초로 지도 기반 선박자동식별장치와 해운항만물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4일 미추홀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회의 역할을 알리는 체험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미추홀구의회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발표력 향상을 위한 스피치
[금요저널] 옹진군의회 이의명 의장은 지난 4일 1회용품 줄이기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실천운동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1회 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시작한 범국민 환경 실천운동으로 일상 속 1회 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차 전지의 일종인 리튬이온전지 분야에 나노셀룰로오스를 적용한 연구 결과를 모은 ‘나노셀룰로오스를 이용한 첨단 신소재 개발-리튬이온전지’ 간행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나노셀룰로오스는 나무의 구성 성분인 셀룰로오스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4일 오후 2시 ‘극한소재실증연구기반조성사업 이용자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극한소재란 초고온, 극저온, 특정극한 등과 같은 극한 환경 조건에서 사용하는 고부가가치 소재로서 우주항공, 가스터빈, 액체수소 저장 등에 활용되는 국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4일 서울관광재단에서 2025 국제컨벤션협회 총회 유치위원회 발족식에 참석하고 ICCA 총회 서울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사와 함께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코엑스, 파르나스호텔, 한국마이스협회 등 총 6개의 민간,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9일 양도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023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주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문화 예술’을 주제로 면 단위 지역에서 공연을 개최해 읍·면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금요저널] 강화군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가축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축산농가 지도점검과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축은 여름철 고온에 노출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어 성장이 더뎌지고 체내 대사 불균형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번식 장애 발생 등 생산성이 저하될 수 있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교동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월선포~상용간 해안도로 개설공사’가 2024년 5월 조기 개통을 목표로 한창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교동대교에서 월선포를 연결하는 해안도로로 총 연장 2.17km, 총사업비 93억원이 투입된다. 2021
[금요저널] 강화군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공직문화 개선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정, 절차와 관행을 스스로 개선, 환경 변화에 맞게 규정을 적극적으로 해석 적용하는 등 공공이익 실현 확대를 위해 전문성과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