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자원봉사단체 단체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봉사단체 간의 상호 교류와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단체장과 임원 8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가 청년에게 문화 향유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계양청년마당’에서 11월 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계양구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구청사 2층에 ‘계양청년마당’을 개소했다. ‘계양청년마당’은 공유라운지, 공유카페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온대중부권역에 자생하는 우리나라 식물들의 보전 기반 기틀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1월 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생붓꽃 현지외보전 모델 실용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온대중부권역 자생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도서관이 지구환경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 ‘오늘도 지구생각’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 4~6학년 10명이며 4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프로그램은 11월 11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총 4회차에 걸쳐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재단 부평구립풍물단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3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 ‘도시풍물’을 연다. ‘도시풍물’은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던 기존 농악의 의미를 되살린 공연으로 ‘나홀로 여가’와 ‘1인 미디어’ 문화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30분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문화다양성 토크 콘서트 ‘별별 콘서트’를 개최한다. ‘별별 콘서트’에서는 멕시코 국적의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와 일본 국적의 후지모토 사오리와 함께 차이를 수용하는 문화다양성
[금요저널] 부평구 십정1동은 지난 2일 관내 소재 남인천신협으로부터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동절기 전기장판 19개를 전달받았다. 십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평소 전기장판이 낡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을 방문해 전기장판을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지역 내 홀몸 노인 15명과 함께 개항장 나들이를 진행했다. 개항장 나들이는 평소 건강이나 경제적 이유로 외출이 어려운 홀몸 노인들이 함께 명소를 방문하고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인천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는 지난 2일 부평청소년수련관에서 부평시니어합창단 ‘아름다운 하모니’ 정기공연을 성황리 마쳤다. 지난해 창단한 부평시니어합창단은 60세 이상 부평구 거주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37명의 합창단원이 김한철 지휘자와 김명옥 반주자의 인솔로
[금요저널] 부평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조리원을 대상으로 염도 관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대상은 센터에 등록된 급식소 중 급식을 직접 조리하는 시설 18곳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사성 질환 고위험군이 다수 포함된 관내 사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개항동 통장자율회는 깨끗한 동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일 제물량로 동화마을 일원에서 ‘낙엽철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서는 통장자율회, 지역주민, 환경지킴이 등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상습 취약지 청소는 물론, 플라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의 자격관리를 위해 정기 소득기준조사를 오는 11월 6일부터 30일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치매 증상의 호전 또는 악화 방지를 위해 치료·관리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노후 삶의 질을 제고하고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일 방앗간 한식뷔페가 이웃돕기를 위한 식권 3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방앗간 한식뷔페는 지난 2021년 영종하늘도시에 개업한 업체다. 방앗간 한식뷔페 정재원 대표는 “중구의 어려운 이웃들이 밥 한 끼라도 따뜻하게 드시기를 바라는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3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주관 ‘2023년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앞서 부평구는 ‘경증치매노인과 중독으로 고립된 모자가구’와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장년 1인 가구’ 두 사례를 공모전에 제출했으며 두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