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지원사업을 확대·실시한다. 구는 내년부터 ‘어린이집 대체 조리사 지원사업’과‘정부 지원 어린이집 육아휴직자의 퇴직적립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체 조리사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불 지원은 경제적 상황으로 난방용품이 부족하거나 주거 환경이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 사례관리 대상자 14명을 선정해 지원했다. 이와 함께 센터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중앙신협은 지난 18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동구청에 이불과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림중앙신협은 매년 겨울철이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신협은 동구청에 차렵이불과 생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서구 석남동에 위치한 인천아스콘이 지난 18일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구본중 인천아스콘 대표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
[금요저널] 인천 송림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동구청소년수련관 3층에서 ‘송림2동 기록집’ 발간식 및 주민자치학교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림2동은 재개발로 큰 변화를 겪고 있다. 기록집 발간은 송림2동의 현재와 과거를 수록하는 사업이다. 주민자치회는 8월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9일 행정안전부에서 현대시장 화재복구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대시장은 지난 3월 방화로 47개의 점포가 소실되어 12억4천만원의 피해를 입었다. 현장을 방문한 이용철 행안부 안전예방실장은 복구 현장을 살펴보고 겨울철 대비 전통시장
[금요저널]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22일 오후 7시 ‘2023년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장 입장은 입장권 배부와 지정좌석제로 운영돼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올해 크리스마스 축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희망찬 2024년 새해를 맞이하
[금요저널] 김교흥 국회의원 과 국회여성아동인권포럼 이 공동주최하고 , 여성인권동감 , 한국한부모연합 ,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공동으로 주관하는 ‘ 출생통보제 도입과 여전히 남겨진 미등록 외국인 아이들 포럼 ’ 이 12 월 21 일 , 국회의원회관 제 6 간담회실 20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나무디엔씨로부터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4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 받은 라면은 서구 내 저소득 주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나무디엔씨는 인천 서구 불로동에 소재한 조경공사업체이다. 이미진 ㈜나무디엔씨 대표는 “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서구 저소득 주민을 위한 사회복지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박은상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금요저널] 검단사랑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는 지난 1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양곡 20포를 아라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허윤이 검단사랑부동산 대표는 “아라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됐다”는 뜻을 전했다. 연미숙
[금요저널] 서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8일 서구 22개 예비군동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하기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최일선에서 지역안보를 위해 노력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향토방위작전 수행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기부자들에게‘희망나눔이웃’인증패를 전달했다. 오류동에 소재한 업체 10곳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해 달라며 2023년 초부터 현재까지, 매월 5,00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선제적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위한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난 19일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 공사는 기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동력으로 전반적인 대혁신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올해는 위기상황 사후통제에 집중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