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심폐소생술 교육방법에 다른 현장 적용 효과를 비교한 중앙소방학교 구급교수의 연구논문이 국제학술지에 등재됐다. 소방청 중앙소방학교는 인재개발과 구급교수 김은애 소방경의 연구논문이 SSCI급 국제저널인 ‘이란 공중보건저널 [The IRANIAN JOURNAL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한 150여 개국 미래 세대들에게 K-관광의 매력을 알린다. 전 세계 4만 3천여명 스카우트 대원들은 잼버리 기간 중 8월 2일부터 11일까지 ‘한국관광홍보관’에서 약과, 슬러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성만 센터장은 2023년 8월 2일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지역인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을 찾아가 수해현장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7월 발생한 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에 산림청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1동 통장자율회는 2일 지역 내 13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폭염으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제철과일을 전달했다. 동춘1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이날 경로당 어르신들을 상대로 폭염 대비 건강한 여름나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8일부터 2일간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지역 내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뮤지컬 “지구가 뜨거워요” 공연을 개최한다.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해 심각하게 변해버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시중 유통 의료기기를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2등급 의료기기’와 ‘2014년에 허가한 3·4등급 의료기기’ 총 1,084제품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개인용 온열기 등 176개 제품의 ‘사용 시 주의사항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픈마켓 등에서 소비자가 많이 구매하는 기능성 표시식품의 온라인 게시물 총 240건에 대해 5월부터 6월까지 부당광고 위반 여부 등을 집중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27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국제도서전 개최 보조사업에 대한 정산보고 과정에서 수익금을 누락해 회계 보고한 의혹과 관련 대한출판문화협회 윤철호 회장, 주일우 서울국제도서전 대표 등을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등 위반 혐의로 8월 2일 서울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하는 해외직구식품 중 위해성분 함유가 의심되는 제품 100개를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7월 13일까지 기획검사를 실시한 결과, 58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확인돼 국내 반입을 차단하도
[금요저널] 산림청은 8월을 맞아 한여름 밤 열대야를 피할 수 있고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가로수길을 추천했다. 대전 서구 둔산동에는 4계절 푸르른 소나무와 스트로브잣나무 외에도 가로수길 양옆으로 샛노란 해바라기 화분과 예술 조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2023년 추석을 앞두고 중소 하도급 업체들이 대금을 제때 지급받을 수 있도록 2023년 8월 7일부터 9월 26일까지 51일간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추석 명절 즈음에는 상여금 지급 등으로 중소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급격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8월 3일 17개 시·도와 ‘제7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북도와 경상북도는 수해 피해 복구에 집중하고 전라북도의 경우에는 12일까지 개최되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대응할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2동 주민자치회가 올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이색 김치와 전통 장 담그기’ 사업을 6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가좌2동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30명을 모집해 오이고추소박이, 무말랭이, 쑥 깍두기 등을 만들었다. 또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가 7월 말부터 관내 대단지 아파트 입주에 맞춰 전입신고와 다양한 민원 업무 지원을 위해 안내문을 제작하고 배부한다고 3일 밝혔다. 아라동 관계자는 “검단신도시는 신규 입주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인 만큼 많은 행정수요가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