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7월 27일(목) 충청북도 청주시 소재의 재활의료기관을 방문해, 폭우 피해 대비 시설 안전 상황과 함께 폭염·화재피해 예방 등 의료기관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장마가 종료된 상태이나 폭염 속 소낙성 폭우가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해양경찰 현장 직원의 직무수행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가상 융합기술 기반 교육훈련 플랫폼 연구개발 사업”을 최초로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상 융합기술 기반 교육훈련 플랫폼 연구개발 사업”은 해양에서의 다양한 단속 및 구조 상황을 공간적
[금요저널] 연수구는 27일 오전 10시 연수구 송도관리단 사무실에서 송도동 30-6번지 일원 도로침하 현장의 빠른 복구를 위해 시공사 등 관계자들과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 주재로 열린 대책회의에서는 현지 오피스텔 건설현장 시공사인 ㈜포스코이엔씨 주관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1동 보장협의체는 경인교대입구역 일원에서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산1동 보장협의체의 ‘어깨동무 봉사단’의 활동으로 추진됐다. 이날 봉사자들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효성서초등학교 또래상담자 1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여봐요 마음의 숲’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게임문화 활동 조성을 목적으로 ‘게임의 심리, 레이드 모집 중’을 주제로 진행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6일 계양구청 배움터에서 ‘2023년 계양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정책 형성과 시행의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실질적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양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초·중·고등학생 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8월부터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기업지원사업’은 관내 기업·공장의 경영 수준 강화와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다. 구는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필요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6일 장기동 아라천 디자인큐브에서 지역의 현안 업무에 관한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해 ‘7월 계양구 유관기관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유관 기관장·단체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6일 공유재산심의회 민간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2023년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공유재산심의회는 세무사, 변호사, 감정평가사, 건축사, 공인중개사 등 지방재정, 부동산, 건축 등 분야에서 학식과 지식을 갖춘 민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연구·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능성화장품 개발 동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2023년 상반기 기능성화장품 심사 통계 자료’를 7월 27일 공개했다. 올해 상반기 기능성화장품 심사 건수는 524건으로 작년 상반기 대비 39건 증가했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은 2022년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이 최초로 100조 원을 돌파한 가운데 전년 대비 12.7% 증가했고 최근 5년 연평균 증가율과 비교해 약 7.2%p 높은 증가율을 보이는 등 꾸준한 성장세라고 밝혔다. 2022년 식품산업
[금요저널] 오는 8.1일부터 전국 공항만을 통해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는, ‘과세대상 휴대품을 반입한 경우 자신의 모바일로 간편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관세청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 ‘김포공항’ 2곳에서만 운영되던 ‘모바일 세관신고’ 제도를 전국 공항·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27일 응급실 수용곤란 고지 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의료기관의 부적절한 수용곤란 고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응급실 수용곤란 고지 관리체계 마련 협의체’를 6월부터 운영 중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의 서식지 내 복원연구를 진행하던 인공증식 개체와 야생서식 개체의 번식장면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연구진은 장수하늘소 행동권을 연구하기 위해 인공증식한 장수하늘소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해 방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