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25일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하는 뜨개질 교실에서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주민과 관광객 100여명이 방문했으며 한 관광객은 “이렇게 좋은 작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그 수익금이 좋은 곳에 쓰인다니 기쁘다며 이 기간
[금요저널] 옹진군은 문화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시행 중인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문화누리 꾸러미’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도서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관내에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적고 주민 연령층이 높아 온라인
[금요저널] 옹진군 북도면은 북도 우체국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우편수취함 설치를 2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우편수취함은 장봉도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됐으며 장기간 우편물이 쌓여있을 경우 집배원이 맞춤형복지팀에 연락한다는 취지로 관련 메시지를
[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25일에 구지도에서 Clean-up day의 일환으로 특정도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평도에 인접해 있는 구지도는 2016년 12월 특정도서로 지정되었는데, 특정도서란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극히 제한된 지역에만 거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5일 법률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유익한 공개 법률 특강을 실시했다. 강화군청 법률 홈닥터 김주현 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는 유언의 성립과 효력, 상속과 증여, 유류분 제도 등 노년에 알아두면 유익한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10월 31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 대상 토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으로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5,106필지로 공공사업 등의 토목공사와 개발행위허가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8일 마니산 관광지 내 한겨레 얼 체험공원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마니놀자’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장에는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단군 놀이터’, 참성단을 재현한 조형물인 ‘개천 마당’, 단군과 마니산을 테마로 한 전시 체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 주민자치회는 26일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난타 공연과 함께 준비된 음식이 제공됐으며 이후 기념식, 노래 공연 등이 이어졌다. 마을복지사, 부녀회 등 자생 단체들도 자원봉사로 경로잔치에 손을 보탰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는 26일 바로병원과 바로병원 회의실에서 지역 의료지원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바로병원은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교육을 지원하고 주민 건강증진 및 지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은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행복한가족상담센터 김미혜 대표는 아동학대의 정의, 의심 사례발견 시 신고 방법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
[금요저널] 미추홀구 문학동 주민자치회은 지난 25일 어려운 이웃 밑반찬 지원을 위한 ‘선한 이웃과 함께 온기 나누기’ 행사를 진행해서 독거 어르신 5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중 하나로 독거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주민들이 제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3동은 지난 25일 주민을 대상으로 인천보훈병원과 협력해 ‘고혈압, 당뇨 교육’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동은 지난 3월부터 7개월 동안 ‘찾아가는 복지플러스 건강지원단’을 운영하면서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혈압, 혈당을 측정하고 건강상담과 건강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4동은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원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현을 위한 ‘마을복지사와 함께 가게’ 사업을 10월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복지사의 사업장에 현판을 부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통로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은 26일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즐거운 등굣길, 벽화체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에 시작한 벽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등굣길에 있는 인정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건물 벽화는 어르신과 아이들, 작가, 미술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