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남 고흥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 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해당농장에 대한 출입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2월 4일 11시 서울 호텔페이토에서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와 2024년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량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시행 이후 ’17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내년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에 참여할 대기업 및 중소기업을 12월 4일부터 1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소협력사의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
[금요저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 교육을 통해 경기도 내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손을 잡는다. NCS 현황 : 대분류-중분류-소분류-세분류-능력단위 공단은 근로자의 평생학습 및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지원하는 기
[금요저널] 경찰청은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의 부동산 개발 사업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 1,230명으로부터 총 923억원을 편취한 사기 조직의 부총책을 지난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송환 했다. 이번에 강제송환 된 피의자 A씨는 경찰청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2월 5일 세종시티 오송호텔에서 ‘탄소중립 항만구축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탄소중립 항만’은 국제해사기구가 채택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항만 내 탄소를 줄일 뿐만 아니라, 수소, 암모니아 등의 친환경 에너지를 안전하게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전력공사 및 한전케이디앤이 2019년 4월부터 2022년 5월까지의 기간 동안 발주한 “채널라이선스 소프트웨어 외 7종 유지보수” 등 10건의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들러리, 투찰가격을 합의하고 실행한 4개 컴퓨터 통신기기 및 소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당뇨병에 대해 알리고 당뇨병 예방·관리를 당부하고자 지자체별 당뇨병 진단 경험률 현황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17개 광역자치단체, 258개 보건소, 34개 지역대학과 함께 매년 실시하고 있는 ‘지역사회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2차 기본계획’에 따라, 과학벨트 거점지구를 ‘글로벌 과학·산업 생태계’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계획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행계획은 ‘과학벨트 2차 기본계획’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옹진군 영흥면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강화를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각 면 주민자치회 위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풀뿌
[금요저널] 재단법인 옹진복지재단에서는 지난 4일 옹진군청 6층 회의실에서 제3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해 재단의 2024년 사업계획과 2024년 본예산 등 총 2건의 안건을 상정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2024년 재단에서 추진할 사업계획에는 2023년 추진된 사업에
[금요저널] 옹진군은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이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
[금요저널] 옹진군은 관내 수산자원 회복·증강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4일 대청 면허어장에 건강하고 우량한 어린해삼 38만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된 어린 해삼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거치고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이달부터 2024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에 나선다. 겨울철은 계절적으로 실업, 한파, 난방비 부담 등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위협하는 요인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특히 이번 겨울은 고물가·고금리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