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은 24일 관내에 있는 인천삼성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고 김장 김치 10상자와 라면 87봉을 전달받았다. 삼성어린이집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잘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 등이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거동이 불편하거나 청각장애가 있는 이웃 40세대에 발광 다이오드 리모컨 전등과 스마트 초인종 설치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학산나눔재단의 지원금을 받아 스마트 초인종 등 기기를 구매하고 협의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1·3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숭의1·3동 주민자치회 사회복지분과는 24일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해달라며 라면 30상자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같은 날 홈플러스 숭의점도 동 행정복지센터에 홀몸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1·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외부 활동이 제한된 어려운 이웃의 스트레스와 우울감 해소를 위한 심리방역 사업의 일환으로 ‘온·오프 소·확·행 키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월 1회 모임을 통해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NIB남인천방송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라면 700상자를 전달받았다. ㈜NIB남인천방송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라면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미추홀구에 쌀 700포를 전달했었다. 전달식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2023년 경로당 사업발표회 ‘경로당, 마을을 잇다’를 진행했다. 경로당 회원과 내빈 등 3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발표회에서 발표자들은 경로당을 통해서 하나 되는 마을의 모습과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24일 지역문화진흥원 주관 생활문화센터 활성화 지원사업인 ‘주말엔 생활문화센터로’에 선정되어 진행한 ‘주말엔 학산네로’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문화원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북자리, 찻자리, 놀자리 등 사전 예약 없이 즐길 수 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최근 주안동 일대에서 홍보관 또는 인터넷 등으로 홍보되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발기인 모집’과 관련해서 사업 진행 절차, 가입계약서 등을 꼼꼼히 살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의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3일 경인여대 부지 옛 예비군훈련장에서 ‘2023년 유관기관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양구와 인천시의 공동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유관기관 간 상호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으로 갈수록 대형화되는 산불
[금요저널] 취임 이후 줄곧 구민과의 소통을 강조해 온 윤환 구청장의 소통 행보가 이어진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3일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계양구지회와의 소통 간담회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사회단체 간담회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앞서 지난 6월과 7월, 민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부족한 자주재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시비 공모사업 발굴 활성화를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다. 계양구는 23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된 공모사업의 분야별 실적을 점검하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운 겨울에 대비해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한 건강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난방 취약 20가구를 선정해 겨울철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건강 꾸러미를 지원한다. 또한 주거 환경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훈장골에서 관내 15개소 경로당 어르신 450여 분을 모시고 설렁탕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정성상 대표는 10월 말부터 11월 한 달 동안 직접 본인 차량으로 어르신들을 모시며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화새마을금고는 화수2동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총각김치 나눔 행사’를 지난 21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송화새마을금고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해 총각김치를 담그고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