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자 문화체험의 날 「생일자 클럽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1년간 ‘생일한상’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자원봉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봉사자들의 지속적인 활동 참여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자치회는 주거 환경 개선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지 및 스티로폼 전용 분리수거함'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주택가 골목 등에서는 부피가 큰 스티로폼이나 폐지가 무분별하게 배출되어, 바람에 날리거나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속으로부터 복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홀몸 어르신, 위기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박금배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 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벧엘감리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5일 밝혔다.벧엘감리교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21년도부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통장자율회와 방위협의회는 아동들을 위한 겨울철 난방비 지원을 위해 각각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15일 전했다.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느낄 수 있도록 민원실을 장식하고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크리스마스 장식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연말의 기쁨과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위치한 금속원료 재생업체 ㈜에닉스는 지난 10일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50포를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온정 어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고동진 대표는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쌀을 전달하며 “조금이나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 새마을부녀회 김영애 회장은 지난 9일 연말 연시를 맞아 김장김치 30박스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였다.김영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며, 추운 날 어렵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
[금요저널] 사랑샘어린이집은 지난 12일 인천 서구 아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모금함을 기부하였다.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하여 더욱 뜻깊었다.사랑샘어린이집 마성애 원장은 “작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3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제10기 서구영재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수료식은 서구와 경인교육대학교 영재교육연구원이 협력해 운영한 서구영재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그간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3동에 위치한 서부여성회관어린이집은 지난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 라면 91박스를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서부여성회관어린이집은 작년에 바자회 수익금으로 양곡 25포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에는 수익금으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상반기 24명에 이어 지난 12일 행복교육세상 봉사단 활동에 참여해 환경정비와 환경 캠페인 등 환경보호 실천에 모범을 보인 학생 봉사자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행복교육세상 봉사단은 2012년 창단 이래 매월 둘째 주 토요일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이 지난 12월 11일, 국회에서 개최된 「2025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부문 국회자살예방포럼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국회자살예방포럼과 안실련·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자살예방 관련 각 분야에
[금요저널] 12일,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은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음주운전 처벌 기준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에도 정작 단속 실적은 경찰서별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경찰청이 단속 통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전국 공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