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6일 오후 5시 부평 문화의 거리 야외무대에서 뮤직 플로우 사운즈의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뮤직 플로우 사운즈’는 지난 8월 26일 성료한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의 연장선으로 올해 총 5번 개최될 예정이다. ‘뮤직 플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근로자들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19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K-컬처 활용 내수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 추석 민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에 ㈜솔원이 품종보호권을 출원한 대홍산사나무를 기증받아 고객 쉼터 정원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생활정원 내 블루베리밭과 연계해 대홍산사나무 쉼터 정원을 조성하고 관람객들에게 이색 관람요소를 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영종·용유 지역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하반기 이륜자동차 배출가스 출장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5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이 지난 5일 열린 국공립 센텀베뉴어린이집 개원 기념 학부모 참여 수업에 참관, 보육 현장 체험에 나섰다. ‘센텀베뉴어린이집’은 올해 6월 1일부로 중산동 e편한세상영종국제도시센텀베뉴에 문을 연 국공립어린이집이다. 현재 만 1세~5세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와 손을 잡고 구민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첸시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 사장은 지난 5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상생형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천관광공사와“ 옹진군 평생교육 발전과 섬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평생교육 발전 및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공무원과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영화공간주안에서 ‘영화로 보는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2020년부터 시작한 인권 교육은 영화의 힘을 이용해 인권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관람한 영화는 ‘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5월부터 진행한 ‘2025 APEC 정상회의, 고등법원 해사법원 인천 유치’를 위한 서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18만 4천여명이 서명, 인천시 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인구수 대비 45.4%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또한, 미추홀구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숭의2동 제7노외주차장에서 미추홀구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동차 무료 안전 점검 및 정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보조사업자로 지정된 새인천전문정비사업조합 미추홀지회에서 전문 정비 요원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9월 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3년도 제27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폭염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국공립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일 중국 칭다오 칭다오해천호텔에서 ‘2023 칭다오 MICE 로드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중국은 팬데믹 이전에는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으로 약 10만명이 한국을 찾을 정도로 핵심 시장이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코로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3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에서 최종 수상작 30점을 6일 선정했다. 본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643점의 완제품 및 아이디어 작품이 접수됐
[금요저널] 김효은 기후변화대사는 아프리카 기후 정상회의에 참석해 지난 4일 진행된 ‘아프리카의 해양 거버넌스 및 청색 경제’ 장관급 패널토의에서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해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