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31일 오후 1시 남양주시를 방문해 남양주지역특화발전을 위한 남양주-한국토지주택공사 간 협약식에 참석하고 남양주왕숙 신도시를 명품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남양주왕숙 신도시는 청년과 서민층의 내 집 마련을 위
[금요저널] 외교부 강재권 경제외교조정관은 확산방지구상 20주년 고위급 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폴란드 외교부 보이치에흐 게르벨 차관을 만나, 지역 및 글로벌 정세를 짚어보고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금번 면담에서 한-폴 양측은 글로벌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31일 경남 함안군 로만시스 칠서공장 개최된 산업부 연구개발 지원사업인 수소전기트램실증사업의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우리 기술로 만든 첫 수소전기트램은 현대로템 등 총 22개의 기업, 연구소, 대학이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로써 2년
[금요저널] K브랜드전시회가 본격적으로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K브랜드전시회는 국내 전시주최자가 우리 수출기업과 함께 해외 수출유망지역에서 직접 개최하는 전시회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수출 확대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달 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20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로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TV+, 왓챠, 웨이브, 쿠팡플레이, 티빙 등 7개 업체를 1차 지정했다. 지정된 업체들은 6월 1일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콘텐츠의 등급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연 한류의 원조 ‘난타’와 연계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친다. 문체부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국정과제로 K-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97년 초연 이후 현재까지 ‘난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기준 분야에서 한·중 양국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으로 국내 식품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중국에서 중국 정부와 ‘한·중 식품기준전문가협의회’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009년부터 중국으로 국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의심신고 증가로 환자의 구토물에 의한 노로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등 1만2,000여 곳에 구토물 소독·처리 키트를 배포한다. 식약처는 ’19년부터 어린이집 등에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해양수산부는 기온이 높은 여름철을 대비해 농·수산물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수거·검사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고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을 맞아 부패·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 진통제의 오남용 조치기준을 벗어나 처방한 의사 768명에게 해당 내용을 서면으로 통지하고 개선 여부를 추적·관리하는 ‘사전알리미’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6개월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금요저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5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10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세계보건기구 제76차 세계보건총회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해, 총회 4-5일차에 서태평양지역을 대표해 보편적건강보장 체계 의제 발언 및 양자 면담을 이어갔다. 지영미
[금요저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질병관리청으로부터‘위기단계 하향에 따른 코로나19 대응 지침 개정’ 내용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하고 격리·마스크 등 주요 방역 조치를 전환함
[금요저널] 해양수산부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이달의 수산물로 재첩과 병어를 선정했다. 재첩은 4월부터 10월까지 섬진강 일대에서 주로 잡히는 민물조개로 크기는 작지만 단백질과 무기질 등 영양은 풍부하다. 특유의 감칠맛을 내는 재첩은 사골국물처럼 뽀얗고 시원한
[금요저널]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과 5월 31일 오전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매입임대 현장을 방문해 침수방지시설 설치 상황 등을 점검했다. 오늘 방문한 세대는 반지하 3세대가 포함된 3층 주택으로 총 6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