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서구 내 전체 치매안심마을 4개동이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으며 일반 국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3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루원중 학교복합시설’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학교 부지에 학교와 지역이 함께 활용 가능한 돌봄, 교육, 문화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설들을 복합적으로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0일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2040 서구 환경계획 수립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40 서구 환경계획’은 인천 서구의 환경 관련 전 분야를 총괄하는 최상위 종합계획으로 환경정책기본법 규정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중앙홀에서 가을 기획전 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에는 식물의 공간, 식물에 대한 기억을 토대로 작업하는 최유경 작가의 작품 30점과 작가의 작품 속 식물인 바나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는 9월 26일 오후 항공교통본부에서 테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사고수습을 위한 ‘화생방 테러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 119특수구조대, 경찰청, 환경청, 보건소 5개 기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밥쌀 소비 감소, 쌀 가공식품 시장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매입하는 가루쌀 11천 톤에 대한 공공비축 매입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농관원은 가루쌀 매입 검사를 대비해 생산농가·식품업체·가공업체를 직접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2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 진드기·설치류 매개질병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거리두기’ 운동을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전국 21개 국립공원에서 진행한다. 가을 단풍철이 시작되는 이 기간에는 추석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1일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서울 중구청과 협업해 명동 일원에서 방한 외국인 관광객 환대행사 ‘스마일리 명동’을 개최했다. 명동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지로 코로나19 종식 이
[금요저널] 국립임실호국원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추석연휴기간 국립묘지를 방문하는 유가족과 참배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자체 계획을 수립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추석연휴를 앞두고 묘역 제초작업을 완료 했으며 주변 환경전반을 말끔히 단장하고 방문객의 편
[금요저널] 옹진군은 행정안전부 섬 특성화 사업을 통해 연평면 서부리 경로당 부지에 마을 제과점이 9월 16일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섬 특성화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소득증대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대연평도는 2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지난 19일 면사무소 입구 화단 및 상용리 진료소 맞은편에 위치한 꽃동산에 메리골드 5,000여 본을 식재했다. 이날 꽃길 조성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교동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석을 앞둔 지난 19일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100가구를 위한 달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황정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기 바란다”며 “직접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에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해든뮤지엄 박춘순 관장이 쌀 33포를, 14일에는 강화도 가림팜 영농조합 임현순 대표가 쌀 60포를 기탁했다. 이어서 예모네 목장 구본승 대표가 멸균우유 30박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회가 21일 다가올 추석 명절에 대비해 공설묘지 인근 벌초 작업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12명이 참여해 내 부모와 조상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묘지 정비에 만전을 기했다. 최진남 새마을협의회장은 “공설묘지 주변에 무성히 자라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