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삼산2동은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신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6일 관내 편의점 업계와 복지사각지대 신속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의 접근성이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계음식체험’ 1회차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만들며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기 위한 것으로 2023년 부평구 통합공모사업 All-in-one 선정으로 마련됐다. 이날 부모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망설이지 말고 바로 해 CPR’을 실시했다. ‘망설이지 말고 바로 해 CPR’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기적’ 슬로건 아래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바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개3동 행복dream 마을방송’ 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마쳤다. ‘부개3동 행복dream 마을방송’은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주민주도형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 소식을 취재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총회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주민자치회 위원들 간의 심도 있는 논의와 공유를 통해 마을사업을 발굴하고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드림스타트 꿈자람방에서 영유아 부모 교육인 ‘우리 아이 올바른 식습관 길들이기’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심소현 올바른식습관교육센터 대표를 초빙해 드림스타트 영유아의 양육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의 내용은 유아 신
[금요저널] 국립재활원은 8월 18일 고려대학교 X-GARAGE에서‘노인을 위한 일상생활 보조기기 개발’을 주제로 열린‘제 4회 보조기기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해커톤에는 총 14개 팀이 지원했다. 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8개 팀은 1차 해커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도심항공교통의 ’25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실증사업 1단계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1단계 실증은 크게 연구개발 단일분야, 통합운용 분야로 구분해 추진할 예정이며 8월 21일부터 시작되는 연구개발 단일분야 실증에는 국내 5개 컨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축물의 화재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건축법 시행령’ 및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다중이용건축물의 방화구획 시공현황을 사진·동영상으로 기록하도록 해 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근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활용에 필요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기 위해 ‘의료기관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및 도입’사업에 선정된 31개 과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서비스의 다기관 실증을 지원하는 본 과제는 비대면 의료서
[금요저널] 2023년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총 11일간 폴란드 호주프에서 개최된 제16회 국제 천문 및 천체물리 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5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 세계 51개국 25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 이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이학진 학생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13일 하점면 경계에서 양사우체국으로 이어지는 소고개 구간의 제초 작업 및 도로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에 경관을 저해하는 도로변의 잡풀을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힘을 모았다. 한종신 대장은 “많은 분들께 아름답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8일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건평리 가로화단의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12명의 회원이 영산홍이 식재된 가로화단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넝쿨 등을 정리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8일 강화나들길 제8코스 구간인 황산도 일원에 방치된 해안 쓰레기를 수거했다. 황산도는 드넓은 갯벌을 비롯해 함께 걸을 수 있는 나들길과 해상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이에 부녀회가 고장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