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다양한 분야 봉사활동에 참여해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162번째 주인공으로 서순노 봉사자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순노 씨는 지난 2007년 시민경찰자원봉사대 활동을 시작했으며 온정의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사통팔달 교통중심’을 표방하며 교차로명을 정비하고 ‘이름 없는’ 교차로에 명칭을 부여한다. 서구는 교차로 명칭 정비사업 용역에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그동안 교차로 이름이 정확한 위치를 표시하지 못하거나 주민 간 부르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가좌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를 시작한다. 서구는 22일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착공식을 열고 가좌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가좌동 139-3번지에 짓게 될 가좌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
[금요저널] 지난 5월 청사를 이전한 인천 서구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청사 내 북카페 ‘책향’ 운영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정1동 북카페는 청사 1층에 자리 잡았다. 앞서 명칭 공모를 통해 주민들의 투표로 ‘책향’이라는 명칭을 정했다. 현재 1,232권의 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뉴:홈 사전청약 공급지구인 동작구 수방사의 청약 신청을 마감했으며 접수 결과 255호 공급에 7.2만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8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별공급은 총 176호 공급에 2.1만명이 신청해 121대 1을 기록했으며 유형별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산 규모가 작은 세포치료제 기업이 품질관리 시험 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세포치료제 품질관리 시험항목 민원인 안내서’를 6월 23일 개정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소규모 생산 시 무균시험에 필요한 검체 수와 양 조정, 무균시험 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엔데믹에 따른 방한 의료관광시장 조기회복 및 높아진 K-의료 위상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 지원을 위해 ‘2023 의료관광 유치업체 상품개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12개 상품을 최종 선정·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의료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우수한 공공건축을 조성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6월 26일부터‘2023 대한민국 공공건축상’공모를 실시한다. 2007년부터 시작한 공공건축상은 국토 경관 향상에 주도적 역할을 해온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에 이바지한 조성 주체들을
[금요저널] 휴대전화에 저장해 편리하게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같은 디지털 신분증 분야에서 미국·유럽 등 주요국 표준 전문가들이 국제표준 개발에 함께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디지털 신분증 국제표준화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국제
[금요저널] 환경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이 6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서 새로운 기후전망이 발
[금요저널] 경찰청은 6월 23일부터 고속도로 1차로 정속주행 및 대형차량 상위차로 주행 등 지정차로 위반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와 계도를 시행한다.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차량은 차종에 따라 소형차는 왼쪽 차로 대형차는 오른쪽 차로로 주행해야 하고 1차로는 추월할 때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향후 5년간의 국가공간정보 정책 추진방향을 제시하는 ‘제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은 국가공간정보기본법에 따라 수립되는 공간정보 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전문 연구기관의 연구용역을 통해 전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대형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매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61일간 20개 대형 물류창고를 집중적으로 안전점검한 결과, 화재 안전시설 보수 필요 2건과 관리 미흡 37건 등 12개소에서 총 39건의 부실 사례를 발견했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해외도시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지원하고 국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K-City 네트워크의 ‘23년 사업으로 우크라이나, 인도네시아, 이집트 등 8개 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K-City 네트워크 사업은 계획수립형, 해외실증형 사업으로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