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강화군에서 산업 활동을 하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9,182개소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
[금요저널] 강화군이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각종 농업보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의 2023년 농업농촌분야 예산은 730억원으로 작년대비 15억원 가량이 증액됐다. 군은 매년 농업예산을 확대편성해 농업 발전과 농촌 진흥을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8일 관내 쓰레기 취약지와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지도자들은 불법 매립으로 인한 토지오염과 불법 소각에 의한 미세먼지 및 토지오염 방지를 위해 마을안길과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했
[금요저널] 강화군 소속 태권도 선수인 배준서가 국가대표가 됐다. 배준서는 지난 8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도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전’에서 남자 58kg급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월등한 기량으로 화제를 모은 배준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환경오염원이 집중된 서구의 열악한 환경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배출사업장 1,734곳이다. 이번에 구가 세운 계획은 대기, 폐수, 폐기물, 소음·진동, 악취 등 환경오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민·관 협력을 통해 개발한 브랜드빵인 ‘삼색소금빵’을 판매할 업소를 모집한다. 동구는 인천재능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한제과협회 중·동구지부와 함께 브랜드빵으로 슈 야구공빵, 홍국쌀소금빵, 강화쑥소금빵 등 삼색소금빵을 개발해 전문가 평가 및 주민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100억원 규모 중소기업육성기금을 마련하고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8일부터 신청을 받는 이번 사업은 구와 시중 9개 은행과 융자협약을 체결하고 100억원 범위에서 기업과 은행 간 맺은 대출금리 중 서구가 1.5~3.0%를 지
[금요저널] 유정복 인천시장은 9일 미추홀구청을 방문해 기관 현안과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유 시장은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과의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구의 주요 현안으로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조성,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9일 인천시교육청과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하고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조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미추홀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은 인천광역시교육청-남부교육지원청, 미추홀구 및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해 공교육혁신을 실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올해부터 쪽방, 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안정 및 주거 상향을 위한 이주비 지원에 나선다. 비정상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 사업은 국토부 훈령 주거 취약계층 주거지원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쪽방, 반지하 등에서 공공임
[금요저널] 옹진군의회은 2023년을 시작하며 디자인과 기능 등을 전면 개편한 누리집을 선보였다. ‘누리집’이란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축한 인터넷 홈페이지의 우리말 순화어를 뜻한다. 개편한 옹진군의회 누리집은 기존의 오래된 디자인을 수정하고 게시판 인터페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7일 서로신협과 ‘2023년 사회적금융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에 힘을 모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과 윤정섭 서로신협 이사장, 김재필 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강범석 서구청장이 지난 7일 원창동 소재 전자제품 핵심 부품 생산업체인 ㈜은성일렉콤을 방문, 임인걸 대표를 비롯한 직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강범석 서구청장과 구청 관계자들은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 3중고로 어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함께 키우는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가족친화 돌봄마을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마을 주민이 함께 가족을 돌봄’을 뜻하는 ‘서로 마주함’이라고 명명된 이번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육아와 가족 돌봄에 참여하는 그룹을 구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