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일 민선8기 구청장 공약사항의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를 위해 ‘공약이행평가단’을 위촉했다. 평가단은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홈페이지 공개모집을 통해 20명을 선정해 구성했으며 임기는 민선8기가 종료되는 2026년 6월말까지이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일 연수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렛츠고 연수 볼런티어, 제17회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장, 구의원 등 내·외빈과 자원봉사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환경콘서트에 참여한 재능봉사자에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본격적인 국제관광 재개에 따라 공공기관들이 운영하는 외국어 관광안내 누리집 오류 제보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지난 11월 28일에 시작, 오는 12월 26일까지 접수 받는다. 이 이벤트는 지자체와 지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들이 외국어로 제공하
[금요저널] 연수구가 정부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시행’에 발맞춰 공공기관 내 친환경 다회용 컵 사용으로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조성을 위한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나선다. 자원순환청사 조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연수구는 지난 1일 연수지역자활센터와 ‘친환경 다회용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2년 한해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적극 확대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동안 교육은 코로나19 발생으로 20년에는 진행되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겨우 10회만 이뤄졌으나 올해는 6월부터 박차를 가해 66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공단 아우름봉사단과 동 행정복지센터, 육군 학사장교 연합 봉사단 150여명과 함께 ‘사랑의 온기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탄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드림스타트는 최근 알리로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알리는 2013년부터 회사 창립 기념일을 기부의 날로 지정해 해마다 저소득 아동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1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문화공간 뜨락에서 ‘2022년 고액기부자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감사패 전달 대상은 2021년 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남동구청으로 직접 기부 의사를 밝힌 기부자 중 현금 500만원 이상 또는 현물 3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소강당에서 사회복지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 지역복지 안전망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남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발표회는 그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추진해온 지역사회복지의 실천 사례를 아동 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위반건축물 특별 단속을 통해 무단 증축 등 12건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이태원 참사로 인해 위반건축물의 위험성이 대두됨에 따라 보행자 통행을 막는 무단 증축이나 불법 건축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했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정1동 주민자치회 ‘문화유랑단 소리너울’ 난타공연팀이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받은 상금 중 5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난타팀은 최근 출전한 인천시 주민자치박람회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
[금요저널] 인천 서구보건소가 지난달 14일 열린 인천지역암센터 주관 ‘2022년 인천지역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암관리사업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 6대 암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으로 사망률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달 30일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가 ‘사랑의 쌀’ 10kg 73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송기인 본부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이웃들에게 조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달 30일 공공갈등 관리 대상 사업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공공갈등 관리 직원 역량 강화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에 대한 구민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