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심야 택시난 완화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있는 가운데, 11월 3주 정책효과를 발표하고 11월 22일에는택시부제 해제 등을 포함한 행정규칙 개정안을 공포·시행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지역 11월 3주 평일 심야 배차성공률은 50%로 11월 2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정책 수립·시행과정에서 청년세대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전달하고 청년세대와 정부 간의 소통 창구로 활동할 청년보좌역에 최수지 씨를 임용한다고 밝혔다. 청년보좌역 제도는 국정 전반에 청년세대의 인식을 반영할 수 있는 통로로서 청년이 직접 정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유엔 경제사회처,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제6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한 국제 토론회”를 11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6회째를 맞는 올해 국제 토론회는 공공행정 혁신과 민관협력을
[금요저널]방위사업청은 2022년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약 244억원 규모의 소형무인기대응체계 체계개발 사업을 업체 주관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소형무인기대응체계은 전방지역에 배치되어 최전방에서 북한 무인기의 영공 진입을 막을 수 있는 전자전 장비로 최신 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21일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분팽 폼말라이싯 라오스 보건부 장관을 면담하고 양국 보건의료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이번 면담에서 그간 진행해 온 보건의료 공적개발원조 사업과 한-아세안 보건의료 협력사업 등
[금요저널] 국가보훈처와 자생한방병원이 연평도 포격전 12주년을 맞은 23일 연평도 거주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지원에 나선다. 국가보훈처는 22일 “국가보훈처와 자생한방병원이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도에 소재
[금요저널] 지난 10월 17일 경북 예천군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N1형이 처음 확진된 이후 11월 21일 기준 18건이 발생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농장에 대한 조사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이미 마약으로 지정된 ‘펜타닐’과 유사한 구조와 효과성을 지닌 ‘페나리딘’을 1군 임시마약류로 11월 22일 지정 예고한다. ‘페나리딘’은 ‘펜타닐’과 같이 호흡 중추 억제 등의 부작용과 오·남용 등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금요저널] 경찰대학 실증법학연구센터는 2022.11.21. 오후 4시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는 경찰대학에서 ‘형사재판에서의 오판의 원인과 대책’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박준영 변호사, 순천향대 유제설 교수, 한림대 이정원 교수, 경찰대 김면
[금요저널]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은 공무원연금공단과 “공무원연금과 인생 설계 귀농﮲귀촌 과정”을 2023년부터 공동 운영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11월 21일 교육원에서 이루어졌으며 공무원연금공단에서는 김영심 복지본부장이 참석했다. 앞으로 양 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화성시와 용인시 광역버스 3개 노선에 2층 전기버스 25대를 투입하고11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협성대 정문을 기점으로 화성 봉담지구에서 의왕TG를 거쳐 사당역으로 운행하는 7790번 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와 만수3동 자율방범대는 최근 마을 곳곳 화단에 겨울 초화 식재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양배추꽃은 삭막한 겨울 경관을 꾸미는 큰 역할을 하는 조경 식물로 추위와 공해에도 강해 지역 곳곳에 심었으며 마을 곳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해울봉사단과 함께 만두 나눔 데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어르신들에게 만두를 대접하기 위해 해울봉사단의 협조를 얻어 정성껏 만두를 빚어 150개의 도시락을 만들었다. 만들어진 도시락은 떡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하고 새마을부녀회의 후원으로 홀몸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건강보험료 연체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노인을 방문 상담하는 과정에서 열악한 주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