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3년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민들에게 일정 공간의 텃밭을 경작하게 함으로써 도시농업을 통한 다양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창출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관내 11개 동(洞)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 상반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역량 강화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 활동은 중구청 복지지원과 담당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중구는 ‘삼목항 어촌뉴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사업이다.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은 삼목항 일대의 관광 개발 및 효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중구는 올해 4월부터 중구 구민을 대상으로 ‘친환경미생물 발효액’을 무상 보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친환경미생물 발효액’은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균 등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배합해 만든 발효액으로 중구는 지난 2017년부터 구
[금요저널]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 등으로 녹색자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천광역시 중구가 제78회 식목일을 맞아‘녹색도시 중구 만들기’ 실천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인천 중구는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제78회 식목일 기념 식목 행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30일 ‘함께해요 1560 미추홀 힐링 걷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보건소장, 권역별 걷기 프로그램 강사, 사업 담당자가 모여 2023년 걷기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에는 더 과학적이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 행정복지센터는 31일 도심 속 녹색 치유 공간으로 조성된 장미 산책로를 정비했다. 장미 산책로 정비에는 주민자치회, 승학통두레, 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아치 조형물에 장미를 심고 산책로를 따라 측백나무를 심었다. 또 봄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31일 신광교회, 자생단체들과 함께 쓰담 달리기를 실시했다. 쓰담 달리기는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어 최근 시민의식의 상승과 함께 유행하는 새로운 방식의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국민 안전의 날을 맞이해 4월 4일 13일 숭의2동 제7노외 주차장에서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와 함께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현대자동차 차량은 4일 기아자동차 차량은 13일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 차량 등록증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4월부터 온마을학교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구는 5월부터 교육결손회복형, 주민주체형, 기관·단체형, 마을콘텐츠형 4개 분야의 총 15개 온마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올해 2천여명의 초·중등 학생들에게 마을만들기, 문화, 공예, 예술,
[금요저널]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4월부터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무인 안내기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무인 안내기 체험 공간은 음식 주문, 기차 승차권 예매, 민원서류 발급 등 다양한 무인 안내기 서비스를 상시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실제 안내기와 동일한 과정을 체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4월 3일 용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3년 청소년 민주시민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2016년부터 시작된 청소년 민주시민 아카데미는 미추홀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민주시민에 대한 역할과 가치관, 인간의 존엄성·자유·평등을 이해시키고 생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1일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밝은 거리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밝은 거리 조성사업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하나로 공원과 녹지 면적이 부족한 주안5동에 친환경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가로 환경 개선 사업이다. 대상지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31일 오후, 부산광역시, ㈜송도해상케이블카, 해운대 블루라인과 함께‘2030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4개 기관·기업이 BIE 실사단의 한국 방문 대비 2030 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