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신용회복위원회 인천·경기 지역단은 24일 위기가정을 위한 긴급생계비 천만원을 인천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신복위는 전국 6개 광역 지역단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인천·경기 지역단의 긴급생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2일부터 23일까지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지침의 다변화로 인한 동 직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연남로 35 롯데백화점 인근 약 100m 구간의 보도에 십수 년간 무단으로 도로를 점용하고 있던 불법 노점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구는 그간 지속적인 불법 노점 철거를 희망하는 민원 요구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정비사업을 추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3일부터 26일까지 초·중·고 학교장과 민선8기 교육분야 현안 청취 및 관학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학교 현안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찾기 위해 구 관련 부서장, 인천광역시 교육청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구-교육청
[금요저널]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23일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자원봉사센터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주민이 자원봉사를 쉽게 접하며 소통하도록 서구 동 행정복지센터 9곳에 ‘동 자원봉사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센터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8~19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어린이 450명을 대상으로 ‘출동 건강한 응가맨’ 어린이 뮤지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가 준비한 이번 어린이 뮤지컬은 ‘설탕나라의 슈가몬의 방해로 위기에 빠진 응가공장을 응가맨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주민들이 투명페트병을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로 보상하는 ‘클린페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시작한 이번 사업은 매월 넷째 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가정3동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2동 주민자치회는 23일 ‘정통성’ 사업을 열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로 주민자치회는 가좌2동 공유부엌에서 직접 반찬을 만들고 가구에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오귀남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 ‘명랑쌀롱’으로 ‘내 마음의 단비 톡톡’ 토크콘서트 프로그램을 지난 2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통전문가 오선화 작가와 함께 학업 등으로 지친 청소년을 대상으로 토크 콘서트 방식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2동은 지난 23일 송화MG새마을금고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취약계층 100여 세대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올해는 화도진중학교 자원봉사 학생 20여명이 참여, 열무김치를 전달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빈집을 정비, 주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마을공간 조성에 나선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시비를 지원받아 인천지역 최초로 무허가 빈집에 대한 철거도 진행한다. 무허가 빈집 철거는 올해 2월 열린 인천지역 군수·구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잔치와 더불어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홍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활용품 배출 방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효 드림 한상차림’ 사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효 드림 한상차림’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만수4동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중 하나로 노인 인구가 높은 만수4동의 특성을 반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6월 9일까지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 의견수렴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이번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을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