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은 강화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지난 10일 순무김치 70통을 읍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용식 교장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이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로 훈훈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구자광 읍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에서는 지난 10일 새마을지도자남녀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화도초등학교 앞 쉼터를 정비했다. 그동안 방치되어 있던 잡초를 제거하고 나무 전정을 실시하는 한편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박상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새마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적십자부녀회는 지난 10일 선행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선행천 일원은 평소 지역 주민들이 산책을 하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에 적십자부녀회 회원들은 선행천 산책로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에 나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1일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자매결연지를 통해 농산물 직거래 판매에 나섰다. 이번 직거래 판매는 도시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강화 농특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 촉진으로 위축된 농산물 소비시장을 활성화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 회원 10명은 지난 9일 추수 후 농경지 내 방치된 영농 폐기물 집중수거에 나섰다. 이날은 양사면 일대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과 비료포대, 농약병 등 4톤 가량을 수거했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영농폐기물 수거 사업으로 우리 면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공주시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에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전해 전승상을 수상했다. ‘한국민속예술제’는 1958년부터 전국 시·도를 순회하며 17개 시·도 및 이북5도의 민속예술
[금요저널] 강화군 행복센터의 동화구연지도사 과정반 수강생들이 지난 5일에 개최한 ‘제47회 대한민국 어머니 동화구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동화구연지도사 과정반은 금상 윤옥정, 현재경 은상 이명숙, 이여주 동상 이혜경, 김의숙, 이형희
[금요저널] 강화군은 11일 인천시의회와 강화 지역 특산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유천호 군수, 인천시의회 헉식 의장 및 박용철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홍보물품 구매에 강화군 지역 특산품을 우선 구매해 사용하기로 하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11일 화도면 상방2리 고창촌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군수, 장기천 노인회장, 지역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고창촌 경로당은 사업비 2억5천만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330㎡, 건축면적 85.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역특화 강화섬토마토 품종평가회를 개최했다. 군은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토마토 재배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섬토마토 생산 농가 품종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평가회에서 관내 재배 토마토의 품종별 생육특성 조사 결과를 농가들과 공유하고
[금요저널] 옹진군은 개인의 자발적인 기부로 건전한 기부문화를 정착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2023년 1월부터 고향사랑 기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이와 관련 ‘옹진군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중이며 조례가 공포되면 답례
[금요저널] 옹진군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하반기 안전·보건 순회 점검에 나섰다. 지난 10월12일 덕적면 일자리 사업장 등을 시작으로 11월 중 7개면 하반기 안전·보건 순회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해·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근로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인천 남부권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인천적십자병원이 응급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11월 11일 10시 30분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적십자병원은 경영·구인난으로 불가피하게 2018년 11월, 응급실 운영을 중단했으나, 보건복지부 및 대한적십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지역현안 사업으로 꼽혔던 서울5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 확충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심각한 교통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포시 등 수도권 서부지역은 그간 서울과 연접한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