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인천광역시, 인천성모병원 및 나은병원과 함께 연평도, 장봉도를 방문해 무료 진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료는 연평도 주민 112명과 장봉도 주민 63명을 대상으로 심장혈관내과, 심장흉부외과, 재활의학과, 신장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2일 김진성 부군수를 비롯한 6개 관련 부서와 안전한 옹진군을 만들기 위해 2023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자체점검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진성 부군수 주재로 군 안전상황실에서 6개 관련 부서가 참석한 이번 회의는 지난 1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주민자치회의 가치 공유와 결속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연희동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주민자치회는 자치사업 점검과 분과별 사업을 공유하고 체육활동을 진행하는 등 의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1동 주민자치회가 21일 청라 연일공원에서 ‘어린이와 함께하는 우리 마을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라1동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사업 중 하나로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부터 청라 거주 5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 학생을 대상으로 참여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3동 주민자치회는 20일 문화체육분과가 ‘청라 얼만큼 아니? 이야기가 있는 청라도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걷기 행사는 주민 40여명과 함께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 옆 정서진문화공원에서 집결해 청라도 표지석을 지나 노을공원까지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청람중학교 학생자치회가 ‘플리마켓’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람중학교 학생들은 지난 19일 행사를 열고 더 이상 필요 없는 옷, 책 등을 기부해 물품을 사고팔며 수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20일 민주평통 사무실에서 여성자문위원, 북한이탈주민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북한이탈주민 지원 힐링취미 교실’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참여자들은 격자망에 코바늘로 실을 꿰어 무늬를 넣어 만드는 네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발레극 ‘댄싱 뮤지엄’을 오는 27일 오후 2시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가족발레극 ‘댄싱뮤지엄’은 국내 대표 민간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의 대표작으로 발레,
[금요저널] 인천 중구 신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신광초등학교 강당에서 ‘신나고 흥미로운 인문학과 음악의 만남 동네방네 음악회’와 ‘찾아가는 영화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신흥동 제2회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2023년 주민자치회형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문광면을 방문해 주민자치회 간 교류·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양 지역 주민자치회는 지난 2014년 8월 자매결연 협정을 맺은 이후, 도시-농촌 간 상호 지역 발전을 위해 문화·관광, 농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19일 영종 씨사이드파크 카라반 캠핑장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20가구를 대상으로 1박 2일 가족캠프 ‘즐겁지 아니한 家’를 운영했다. ‘즐겁지 아니한 家’는 대상 가족들에게 캠프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양육자의 경제적 부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위반건축물 발생 예방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위반건축물 예방 현수막’을 추가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위반건축물은 주로 소규모 증축 건으로 건축주의 관련 법규 미숙지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건축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무의대교 하부공간에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공중화장실’을 신규 설치하고 23일부터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4월 무의대교 개통으로 무의도 관광객이 크게 늘었으나, 공중화장실 부족으로 지속적인 이용 불편 민원이 제기된 데 따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중구청 제1청을 찾는 민원인이 쉽게 사무실을 찾도록 청사 보도블럭에 ‘시각적 길 안내표기’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그간 중구청은 복잡한 건물구조로 민원인들이 원하는 부서를 방문하는 데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고자 청사 본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