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13일 20일 다문화가족 14팀, 초등학생 자녀 가족 12팀 총 7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문화 교감 가족캠프를 성료했다. 가족캠프는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하며 문화재청, 인천시, 인천향교가 후원하는 ‘2023 향교서
[금요저널] 인천미추홀지역자활센터는 22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올바른 직장문화 조성을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센터 종사자 21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희롱 예방 교육, 산업 안전 보건 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은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춘천사격장에서 열리는 2023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공기권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선화 선수는 공기소총 금메달 결정전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매력적인 문서작성법, 사회적가치 측정 이해 및 활용 교육, 공공시장 진출 전략과 활성화 교육, 챗GPT 사용법과 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구청에서 숭의로터리 분수대 리모델링에 대한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숭의로터리의 분수대는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구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시간에 따라 노후 된 시설을 유지보수하는 것이 불가능해 현재 가동을 중지한 상태다. 이에 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구청장과 주민과의 만남의 날 ‘미소 만남’을 개최했다. 주민소통 강화 시책으로 올해 새롭게 시행되고 있는 미소 만남은 지난 1월을 시작으로 네 번째 진행됐다. 이날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불법주정차 단속 완화 요청, 지역주택조합 공사
[금요저널] 옹진군은 노후화된 농어촌민박 환경 개선 및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농어촌민박 시설환경 개선사업 대상자 10개소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내용은 외벽도색, 객실 도배 및 장판 교체, 화장실 환경개선 등 소규모 노후시설 개보수에 대해 지원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0일 백령면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7개면 923㏊의 논에서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옹진군 풍년농사를 돕고자 육묘 초기에 주로 발생하는 저온성 병해충 방제를 위해 육묘상자 처리제 16,598봉을 전체 46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는 22일부터 문화두레시민회의 시민 참여 공모사업인 ‘삼삼오오 모임지원’ 참여자와 ‘문화두레 시민 심사·평가단’을 모집한다. ‘삼삼오오 모임지원’은 ‘문화’를 키워드로 지역 모임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2명에서 4명 이하의 소규모 모임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지역 일대에서 통장자율회 회원과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 살리go 건강 살리go’ 2차 플로깅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와 플로깅에 대한 기초 교육을 받은 뒤 부영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부개1동 철로변에서 주민 2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네방네 철길 장미 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철길을 따라 만개한 장미를 배경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계획됐다. 축제 부대행사로 바다유리 체험, 마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백운고가 하부 백운역 북광장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으라차차 도깨비 시장’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부평3동 풍물단의 흥겨운 길놀이와 반찬 및 기부물품 판매로 진행됐다. 특히 반찬은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구 소속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4대 폭력이란 성희롱, 가정폭력, 성매매, 성폭력을 뜻한다. 이번 교육에는 정재훈 에코페미 인권교육센터 숨 대표가 강사로
[금요저널] 부평구는 주택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을 당초 올해 5월31일에서 내년 5월31일로 1년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장은 신고제의 취지가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임대차 신고를 통한 투명한 거래관행 확립이라는 점과 그동안 계도기간 중에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