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제18회 입양의날을 맞아 5월 11일 오후 2시, 노들섬 다목적 홀 숲에서 ‘2023년 제18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건전한 입양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및 입양가족, 한국입양홍보회 등 입
[금요저널] 산림청은 5월 11일 한반도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보호지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보호지역으로 지정해 보호하고자 하는 곳은 충북 제천의 하설산 등 30곳으로 총 455ha이며 여의도 면적의 1.6배에 달한다.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이자 생물
[금요저널] 전병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5월 11일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을 방문해, 사회서비스원의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사회서비스원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2차관은 5월 11일 오후 2시 30분 디지털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챗지피티 등 초거대·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에 대응해 인공지능 윤리와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 제네시스 랩에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무
[금요저널]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직무능력표준원은 11일 서울 그랜드센트럴에서 한국직업자격학회와 ‘해외 NCS 최신동향 공유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포럼에는 고용노동부, 한국직업자격학회 등 정부와 학계·연구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영국과 호주의
[금요저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김성용 댄스컴퍼니 무이 대표를 5월 11일 자로 국립현대무용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임명했다. 신임 단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성용 신임 단장은 현대무용을 전공한 전문무용수로 한양대학교 무용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거쳤다.
[금요저널]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기술인력 양성 수준을 고도화해야 한다고 산업계가 한목소리를 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11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반도체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주제로 ‘반도체 교육 특성화 포럼’을 개
[금요저널] 가상공간디자이너, 친환경 건축설계기술자 등 미래 신직업을 가상현실로 실감 나게 체험해볼 수 있게 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미래직업 가상현실 체험 콘텐츠 2종을 제작해 공공 취업정보 사이트인 워크넷에서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가상공간디자이너는 가상현실 공
[금요저널] 통계청은 5월 1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차 통계등록부 발전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통계등록부 발전 협의체는 통계등록부 설계·활용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 연계 모범사례 발굴 등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국무조정실, 교육부, 서울시, 한국보건
[금요저널] ‘플랫폼 민간 자율기구’는 5월 11일 오후 2시 “플랫폼 자율기구 자율규제 방안 발표회”를 개최하고 산하 4개 분과, 혁신공유·민관협력)에서 마련한 자율규제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주요 플랫폼 사업자들과 관련 사업자단체, 중소기업·소상공인 단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10일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숭릉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농가주부모임 회원 16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방치된 낚시 용품과 스티로폼, 페트병 등의 생활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정찬서 면장은 “오늘 활동에 참석해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1일 내가면 구하1리 주민자치위원장 자택에서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직접 재배한 열무와 얼갈이배추로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가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했다. 이순애 위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부녀봉사회에서 지난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어르신 100여 가구에게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롤케이크와 요구르트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간식거리를 꾸러미로 만들어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렸다. 이날 꾸러미를 전달받은
[금요저널] 길상면발전협의회에서 지난 9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온수리 회전교차로에 ‘화합과 사랑의 LED 연등탑’점등식을 가졌다. 김흥식 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전등사 지주 여암스님과 우리마을 원순철 세실 신부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길사모 대외협력봉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