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이 ‘찾아가는 신년인사회’를 열고 각계각층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서구는 4일부터 6일까지 서구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찾아가는 방식으로 신년인사회를 진행했다. 4일 가좌, 석남, 신현 권역 주민을 대상으로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린 인사회에는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올해부터 임산부의 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맘 편한 임신 통합 서비스의 임산부 본인 부담 택배비를 지원한다. 맘 편한 임신 통합 서비스는 임산부에게 제공되는 임신 지원 관련 서비스를 일일이 기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구민의 구강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코로나19로 미미했던 구강보건사업을 올해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구강질환은 한 번 발생하면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기가 어렵고 오래 방치할수록 증상이 악화하고 의료비가 증가하므로 생
[금요저널] 연수구가 구민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준비하기 위한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9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2023년 연수구 문화예술공연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금요저널] 연수구는 환경부가 주관한 ‘2023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 연수구 동곡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4억 3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생태계보전협력금 납부자가 자연환경보전 사업을 시행하는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31일까지 제12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기.프.트’의 신규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따라 청소년 활동의 활성화와 참여 보장을 위해 운영하는 청소년 자치기구다. 제12기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의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2동은 지난 5일 지역 내 위치한 선라이즈태권도장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461개를 전달받았다. 선라이즈 태권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새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부물품은 원생들이 이웃을 생각하는
[금요저널] 부평구는 6일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 당시 제작된 지적공부와 현 실제 토지현황이 불일치하는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금요저널] 부평구가 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부평 비전 2020위원회’ 제3기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부평 비전 2020위원회’는 부평 미래 발전계획을 비롯해 구정 현안사항 등에 관한 정책 제안과 자문을 수행하는 민·관 거버넌스의 대표기구다. 주민, 각계각층 전
[금요저널] “2023년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품위유지비를 드립니다”인천 동구가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 지급한다.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 확대는 민선8기 구청장 공약사항 핵심전략인 ‘어르신이 행복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분뇨처리시설 주변지역 지원기금을 활용, 송현근린공원과 인천교공원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분뇨처리시설 주변지역 지원기금은 가좌분뇨처리장 주변의 동구 송현3·송림동 일부 주변 지역주민과 서구 가좌·석남·신현·원창동 주변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을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 청소년들이 행복한 일상을 누리며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복지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군은 올해 청소년 복지 분야 예산을 전년보다 7천5백만원 증액한 18억7천만원을 편성하고 청소년의 참여와 권리증진 청소년자립과 보호지원강화 청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모두가 힘든 시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후원금을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5일 용유 오성산 지역을 방문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광역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을 만나 적극적인 개발과 투자를 촉구했다. 해당지역은 현재까지 유관기관 간 협의가 순조롭지 않아 개발계획이 변경되거나 무산되어 수년째 개발이 미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