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학교 연계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본이룸터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지역 내 15개 초·중·고등학교 교무부장 등이 참석해 2023년 구 자체 학교 교육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학교별 희망 프로그램 의견 청취를 통해 구와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국공립어린이집의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동구는 인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동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동구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분기마다 동구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보건소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부분 운영됐던 구강보건실 진료 운영을 전부 재개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양구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중단됐던 구강보건실을 지난해 7월부터 부분적으로 운영해 왔으나 2월부터는 전면 재개해 구강보건 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0일 구청 나눔터에서 2023년 청년창업 지원사업자 선정 심사를 개최했다.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지역 내 창업 초기 청년들의 자립을 도와 우수 인력의 지역 정착을 도모하고 미래의 발전 가능한 청년 창업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공모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등 7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이달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수출용 수산 가공식품을 개발해 상품화하고 해외시장 홍보·판촉을 위해 추진하는 ‘수출유망상품화 사업’에 참여할 수출기업을 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출유망상품화 사업’은 해외 소비자가 원하는 수산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 승인 심사 과정에서 2차 보완 시 업체에서 보완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기간을 현행 10일에서 30일로 연장하고 식약처가 승인 처리 기간을 연장하는 경우를 명시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 승인에 관한 규정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6개 중앙행정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총 306개 기관을 대상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새로운 원료가 신속하게 식품 원료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식품원료를 개발하는 유관기관·식품업체를 대상으로 ‘새로운 식품원료 맞춤형 기술상담’을 4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2월 14일부터 3월 13일까지 기술 상담 수요 조사를 실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행정구역과 생활권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중구와 미추홀구의 관할구역을 변경하는 ‘인천광역시 중구와 미추홀구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이 2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동 규정은 관할구역
[금요저널]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2월 15일부터 10일간 ’23년 1학기 지식재산학 학점은행 온라인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식재산학’ 전공은 지식재산과 관련된 법·소송, 지식재산 창출·관리전략 등의 과목으로 구성된 온라인 학사학위 과정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음식점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식중독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1월에 신고된 식중독 의심 건수는 50건으로 최근 5년간 1월에 신고된 건수와 비교하면 두 배 수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 분야 공공데이터 결합을 통한 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되도록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을 늘리고 신규데이터 종류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공공데이터를 제공·개방하는 기관은 전년대비 5
[금요저널]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14일 오전, 손희원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회장을 비롯한 7명의 보훈단체장과 함께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을 찾아 조문한 자리에서 튀르키예 대지진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하며 국가보훈처와 소속 공공기관, 보훈단체 등이 자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