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월 14일 오후 2시부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정보기술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전자정부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자정부지원사업은 여러 부처가 활용하는 공통기반을 조성하거나 다수 정보시스템을 융·복합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3년 2월 수상자로 현대자동차㈜ 박상도 팀장과 ㈜파인디어칩 류동열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분야 표준 분류 기준인 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체계를 개정해 고시했다. 분류체계는 과학기술을 분류하는 기준으로서 과학기술기본법에 따라 2002년에 최초로 마련된 이후 매 5년마다 수정 및 보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금번에 7번째 개정을
[금요저널] 소방청은 2022년 전국 119신고접수건 12,521,553건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총 신고건수는 전년도 대비 445,998건 증가했고 2020년 이후 위급상황에서 119를 찾는 신고 전화는 3년 동안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1,885개소에 대해 지난 3년간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을 효율화하고 이용·생활인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1999
[금요저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2월 13일 오후 충남 당진시에 소재한 방치폐기물 발생현장을 방문해 불법폐기물 대응상황을 점검한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등 지자체 관계자도 참석하며 지자체 관할 사업장의 불법폐기물 현장을 확인하고 불법폐기물 차단대책 추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쌀 적정생산대책’의 농가 참여 확대 등을 위해 2월 13일 세종시 소재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2023년도 쌀 적정생산대책’ 업무협약 체결 및 성공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업무협약 체결에는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농협경제지주·쌀전
[금요저널] 한국폴리텍대학은 외국어 전용 학습 공간 ‘글로벌 라운지’ 3개소를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폴리텍 글로벌 라운지는 서울·경기, 충청·전라, 경남 지역을 거점으로 춘천캠퍼스,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신기술교육원에 들어섰다. 각각 인근 캠퍼스 학생들의 학점 연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중국 서부 5개 지역의 사막화 지역에서 실시했던 조림사업의 성과를 사진으로 정리해 ‘한-중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 화보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집은 국립산림과학원과 중국임업과학연구원이 공동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수집해 작
[금요저널] 민간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에 합격한 47명의 예비사무관들이 공직자로서의 첫발을 뗐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13일 ‘제68기 신임관리자 경채과정 입교식’을 열고 이날부터 4월 14일까지 9주간의 교육에 들어간다고
[금요저널] 국정과제인‘청년에게 공정한 도약 기회 보장’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전담조직으로 설치된 채용비리통합신고센터 출범식이 13일 열렸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기존 임시기구인 채용비리근절추진단을 상설화한 채용비리통합신고센터를 올해 1월 1일 설치하고 이번 달 13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동 환경정비의 날’을 맞아 구월서초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청소 취약지 환경정비와 더불어 ‘내 집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환경지킴이, 자율방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기 위해 통·번역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국어 전문 인력이 부족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역 관련 외국어 문서 번역, 해외 바이어 상담 통역
[금요저널] 남동스마트밸리개발㈜는 지난 10일 남촌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3차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주민협의체 회의는 지난번과 달리 선학동 주민들을 포함한 지역주민의 참여가 눈길을 끌었으며 이외에도 토지주,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