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번 겨울 난방비 폭탄으로 서민 가계에 심각한 부담을 초래한 가운데 지방의회가 적극적으로 해법을 찾아 나섰다. 지난 3일 미추홀구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이번 난방비 파동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추홀구 구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책을 촉구하기 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공공기관 최초로 ‘먹는 물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식수난을 겪고 있는 경상남도 통영시에 생수 2,000ℓ를 기부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최근 기후변화의 여파로 남부 도서지역에 발생한 가뭄피해 극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안부 인사와 함께 백미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지역 내 경로당에 백미 4포와 배 1박스를 각각 전달하며 경로당 시설을 안전 점검하고 어르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올해부터 시행하는 ‘고향사랑 기부제’ 기부자를 위한 답례품 공급업체 3곳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소래찬 김치 공급업체는 농업회사법인㈜우리김치가, 남동배 공급업체는 영일농장이, 화장품 공급업체는 ㈜테라에코가 선정됐다. 앞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민들의 손으로 남동구의 소식을 전하는 제12기 남동구 블로그 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일 구청 뜨락에서 제12기 남동구 블로그 기자단 25명을 위촉하고 2022년 우수활동 기자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3년 여성 친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여성 장애인 호신술 및 스포츠 레저활동 저소득 여성 가장 세대 안심 홈 방범 서비스 지원 및 성범죄예
[금요저널] 연수구 선학동은 지난 1일 선학동 길고양이 ‘치토스’ 이름으로 기부금 6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받은 기부금은 선학동의 홀몸 어르신, 청장년 가구, 다자녀 가구, 소년·소녀 가장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선학동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거동이 어려운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상태 개선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방문재활서비스를 실시한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재가 장애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서 건강상태 및 지역자원 연계 사항 파악 재
[금요저널]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지난달 31일 동춘3동을 끝으로 민선8기 실질적 원년을 맞아 새해 구민 소통과 공감 행정을 위한 26일간의 동 연두방문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연두방문은 지난달 5일 옥련1동을 시작으로 15개 동을 돌며 새해 정책 목표와 비전을 설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부동산원은 전세사기 근절을 위한 범정부 노력의일환으로 임차인이 전세계약을 맺을 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안심전세 App’을 출시한다. 국토부는 작년 9.1일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 방지방안’의 후속조치로‘안심전세 Ap
[금요저널]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로 ‘스포츠혁신위원회 권고안’을 재검토한 결과, 2023년부터 학생선수 출석인정 결석 허용일수를 초등학교 20일 중학교 35일 고등학교 50일로 확대하고 학생선수 맞춤형 학습지원 방안을 마련해 학생선수가 학습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명지병원 및 국립중앙의료원을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재난응급의료 인력 등을 투입해 업무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태원 사고 당시 명지병원 재난의료지원팀 출동 지연, 재난의료 비상 직통 전화 유출 경위 등에 대해 응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2년 연안여객선 수송 실적이 1,399만1천명으로 집계되어 전년 대비 253만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1년 1,146만4천명 보다 22% 증가한 수준으로 지난해 4월 거리두기 해제로 섬 지역 여행객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다. 실제
[금요저널] 환경부는 2월 2일 ‘기후위기에도 국민이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물 안심 사회 구현’이라는 주제로 물관리정책실의 2023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환경부는 증가하는 홍수, 가뭄, 수질오염 등 물 위기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난해 완성된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