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종섭 국방부장관과 오스틴 美 국방장관은 제54차 한미안보 협의회의에 이어서 11월 3일 오후 워싱턴 D.C 인근 메릴랜드주 소재 美 앤드루스 공군기지를 함께 방문했다. 양 장관은 앤드루스 공군기지 방문간 미 전략자산인 B-52와 B-1B의 능력과 작전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는 2022년 11월 3일 이태원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와 유가족들과 슬픔을 함께하고 사고 수습과 지원에 동참하는 ‘애도 성명서’를 발표했다. ‘애도 성명서’에는 이번 참사로 운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슬픔에 잠긴 유가
[금요저널] 외교부는 3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중미 7개국 외교차관 및 고위 인사, 미국 대표를 초청해‘한-중미 통상·투자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한국수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섬유산업연합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국가철도공단, 한국공항공사, 분당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은 11월 3일 오후, 공연장안전지원센터에서 ‘공연 안전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태원 사고 이후 공연장과 공연의 안전관리 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듣는다. 간담회에는 장경민 한국소극장협회 부이사장, 이종현 한국대중음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3일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정보센터에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보고회’를 주관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지진, 화재 등으로 인한 지하철, 도로터널 내대형사고 등에 대비해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대응체계를
[금요저널]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최근 대한항공 A330 항공기엔진결함 사례와 관련해 11월 3일 대한항공 엔진 정비공장을 방문해 결함엔진 외관 상태를 확인하고 현재까지 조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어 차관은 세부공항 활주로이탈 사고 A330 엔진결함 등에 대해
[금요저널] 관세청은 11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활용한 대 인도 교역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11차 2022 국제원산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인도 관세청과 수출입기업, 관세사, 관련 협회 및 연구기관 등 120여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 긴급위원회에서 원숭이두창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선포를 유지한다는 결과를 발표함에 따라 국내 감염병 위기경보수준도 기존과 같이 ‘주의’ 단계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원숭이두창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선포 이후 대응 부분에 있
[금요저널]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3일 오후 2시, 지자체 공무원 10인으로 구성된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옴부즈만과 온라인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옴부즈만은 차세대 시스템 비상대응본부에서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관련해 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족센터는 지난 28일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족문화체험‘뮤지퀄리티’를 진행했다. ‘뮤지퀄리티’는 경제적인 부담과 문화생활의 접근성이 비교적 취약한 취약 위기가정 15가정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 관람을 통해 극심한 스트레스와 감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1월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계양산성 대벽 건물지 등 유구 및 탐방로 정비사업을 진행한다. 구는 2021년 4월‘계양산성 종합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해 문화재청으로부터 승인받은 후 종합 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단계별로 사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3일 이틀간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펼쳤다. 남동구새마을협의회 회원 15명은 간석동에 있는 빌라 2가구의 쓰레기를 청소하고 도배, 장판, 전등 교체 등을 통해 집을 말끔히 단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광역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최하는 ‘제5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서 중증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중증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물품 및 용역 구
[금요저널] 안전에 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안전 수칙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남동구에 따르면 지역 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안전지킴이 일기장을 제작해 39개교 4,458명에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