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9일 청학동 안골마을에서 주민단체인 ‘안골피플’ 주도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함께 주민 화합을 위한 ‘안골 한마음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안골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마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으며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31일 장애인복지 유관기관 11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정보공유와 복지향상을 위한 ‘2022년 제3차 네트워크 회의’를 열었다. ‘연수구 장애인복지 유관기관 네트워크’는 장애인의 인권향상과 자립지원을 위해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 등 유관기관이
[금요저널] 연수구가 청년 주거 안정화와 부동산 계약으로 인한 청년피해 예방 등 청년들의 사회정착을 위해 진짜 전세를 찾아주는 ‘청·사·진 하우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지역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 등을 거쳐 청년 안심거래 중개업소 ‘
[금요저널] 연수구는 갑작스런 ‘이태원 참사’의 슬픔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31일부터 구청 한마음 광장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하고 상황종료까지 추모객을 맞고 있다. 분향소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연수구민 희생자뿐아니라 이번 사고로 희생되신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31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하반기 옹진군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옹진군은 지난 9월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하고 2021년 구성된‘옹진군 인구정책 T/F’를 장기·지속적 개념의‘옹진군 인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간석1동 분회는 최근 청남대 일원에서 국가의 중요성과 안보 의식을 고취를 위한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유총연맹 회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대통령들의 국민에 대한 애정과 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동물보호 명예감시원과 함께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펫티켓은‘pet’과‘etiquette’의 합성어로 반려인이 비반려인에게 지켜야 할 일종의 예의를 뜻한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견 개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내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2022년 남동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4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으며 42개 기업이 참가해 200여명 채용을 목표로 상담과 면접을 진행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서창2동 물빛근린공원에 아이들과 주민 의견이 반영된 ‘모험놀이터와 인라인스케이트 연습장’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서창2동 물빛근린공원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인접해 있지만, 어린이 놀이 공간이 부족해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해 달라는 주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31일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인천시, 소방당국과 함께 인천모래내전통시장에서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이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필요한 소화전을 직접 확인하고 점포 내 설치된 화재 알림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1일 검암역 광장에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추모 상황 종료 시까지 시민들의 조문을 받는다고 밝혔다. 서구는 지난 29일 발생한 사고로 인한 국가 애도 기간에 들어감에 따라 사망자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희생자를 애도하는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일 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제도 설명회 및 유공자 포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➀국내복귀 지원제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최근 개정사항 안내, 그동안의 제도개선 경과 및 복귀성과 공유, 유공자 표창 등 기업들의 국내복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11월 14일부터 같은 달 24일까지 전국 고용센터를 통해 ’23년도 1회차 신규 도입 비전문 외국인력 약 2만명에 대한 고용허가신청서를 접수한다. 이번에 발급하는 2만명분은 업종별 배정인원이 확정됐고 탄력배정분은 고용허가 신청 수요 등을 고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숙박예약플랫폼 부킹닷컴 및 아고다가 광고 수수료를 받고 숙박업체의 검색순위를 올려주거나 검색결과 상단에 배치하고 해당 업체에 특정 아이콘 · 문구를 붙여 줬음에도 이러한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소비자를 유인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