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이 지난 2일 수확철을 맞아 하반기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사업을 재개했다. 지난 상반기에는 2개월 간 20여 건의 신청을 받아 영농부산물 처리를 지원했다. 이번에는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고춧대, 깻대 등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위해 재개하게 됐
[금요저널] 강화군은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검사’로 교통이 불편한 접경지역 섬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검사는 주문도, 볼음도, 아차도, 말도 등 4개 도서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9일 선착장에서 진행된다. 관계공무원과 교통안전공단 서인천
[금요저널] 옹진군이 백령, 대청, 소청 주민들의 이동권 개선 및 원활한 연료 수송을 위해 건조 중인 백령-대청-소청 순환선의 명칭을 ‘푸른나래호’로 최종 결정했다. 푸른나래호는 소청도, 대청도의 푸를 청과 백령도의 날개의 우리말인 나래를 합쳐서 명칭을 만들었다. 청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인천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2 나트륨·당류 줄이기 영상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나트륨·당류를 줄인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통한 식습관 개선’이란 주제 아래 전 국민을 대상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9월 1일부터 지역화폐와 연계해 진행한 ‘서로걷기 50만보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서로걷기 챌린지는 걷기 앱과 지역화폐 앱을 연동해 목표 걸음 수 달성 시 서구 지역화폐인 서로e음 캐시를 지급하는 걷기 챌린지다. 지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내년 1월부터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2일 강범석 서구청장과 김현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3일부터 관내 가좌시장에서 서부소방서 가좌시장 상인회 등 관계기관이 모여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최근 타 지역 전통시장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한데다 동절기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음에 따라 서구는 3일과 4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복합형 오아시스 ‘오마인스튜디오’에서 온마을학교 아이들과 함께 플리마켓을 열고 그 수익금을 기부했다. 복합형 오아시스는 주민 커뮤니티와 일자리 공간을 복합형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이 소통하고 쉴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지역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불법 행정 현수막 단속을 실시한다. 14개 행정 게시대 신규 설치, 인식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통신호기 등에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현수막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통행자 안전 위험 발생, 상업목적의 불법현수막과 행정현수막 간의 단속 형평
[금요저널] 박영효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은 11.2. 오후 서울에서 말로리 스튜어트 美 국무부 군비통제검증이행 차관보와 ‘제5차 한-미 우주정책대화’를 갖고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시 합의사항인 ‘우주 협력의 전 분야에 걸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구체 방안에 대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11월 2일 오후 4시,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는 차세대 시스템과 관련된 각 부처의 국장 등이 참석했다. 오늘 회의에서 이기일 제1차관은 차세대 시스템과 관련한 각 부처 지원사업의 운영상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제6차 관광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네 차례의 연속토론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지난 10월 27일 첫 토론회에 이어 11월 2일 오후, 전주 한옥마을 승광재에서 문체부 조용만 제2차관 주재로 두 번째 토론회를 열어 ‘
[금요저널] 외교부는 글로벌 중추국가 실현을 위한 대중미지역 협력 강화를 위해 2022년 11월 2일 ‘제2차 한-중미 특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조현동 제1차관이 특별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주재했으며 중미 7개국 외교차관 및 고위 인사들과 함께 우리의 동맹국인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11월 2일 국정과제의 충실한 이행과 주요정책의 추진 성과 및 효용성을 점검하기 위해‘‘22년 하반기 자체평가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해양경찰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해양경찰 최초 국정과제인‘해양영토 수호 및 지속가능한 해양 관리’와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