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 자원봉사센터 북도면지소는 나날이 밥상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어려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손수 밑반찬을 만들어 지난 22일 전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도면지소는 닭볶음탕, 고등어조림, 느타리버
[금요저널] 옹진군 대청면에서는 지난 23일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전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분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 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의 현안사항 해결과 구심체로서의 가교 역할을 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대청면 발전과 면민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인화1리 송산마을이 가뭄 속에 극적으로 모내기를 마쳐 지역의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사면은 가뭄으로 모내기 시기를 놓친 송산마을의 천수답 지역에 긴급 한해대책 농업기반시설정비 사업비를 투입해 극적으로 모내기를 마쳤다. 양사면은 지난
[금요저널] 양사면 노인자원봉사클럽은 지난 21일 관내 화단에서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섰다. 이날 회원들은 덕하3리 마을안길에 조성된 황금조팝 꽃길과 그라운드 골프장 내 연산홍 식재지의 잡풀과 시든 꽃대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서영은 회장은 “많은 분들이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노인회는 지난 23일 지혜의숲 도서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찬우물 노인자원봉사클럽 회원을 포함한 20여명은 지혜의숲 도서관에 모여 인근에 떨어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윤태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더 깨끗해진 도서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오이지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주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 오이지 나눔를 비롯해 매년 계절김치,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하며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2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마지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는 회의에 앞서 “민선 7기 군민 생활 가까운 곳부터 혁신과 변화가 있었다”며 “2022년 상반기 신속집행 인천시 1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인권감수성 향상’을 주제로 공무원들이 조직 내 다양성과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하고 친인권적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석암고가교 하부 공간 시설환경 개선 및 주안역광장 조명탑 보수 사업을 완료했다. 석암고가교 하부 공간은 체육시설이 설치돼 있지만 후미진데다 주변 환경이 낙후되고 어두워 이용자들이 위험에 노출됐다. 구는 시
[금요저널]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22 미추홀구 사회적협동조합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해 소상공인 사업자협동조합 설립 아카데미에 이어 구 특성이 반영된 협동조합 발굴·육성을 위해 기획됐다. 소상공인 협업모델, 마을공동체와 사회적 돌봄,
[금요저널] 조달청은 혁신조달을 통한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54억원 규모의 53개 혁신제품을 시범으로 사용할 120개 정부·공공기관을 선정했다. 조달청은 이 같은 내용의 ‘22년 제3차 혁신제품 시범사용기관 선정 결과’를 6월 24일 혁신장터에 공개했다. 이번에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관련 국민의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7월 8일 오후 3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IPEF 추진 경과 및 기대효과, 우리 업계의 의견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전문가·관
[금요저널] 특허청은 세계지식재산기구,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지식재산기반 혁신기법 교육과정에서 지식재산기반 연구개발전략을 수립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우수 그룹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6개 그룹 중에서 최우수 그룹에는 건강관리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스페인 과학혁신부는 6.24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한-스페인 산업기술 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국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미래차 등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다자 R&D 협력 프로그램 외에도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