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1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 인사를 나눴다고 13일 전했다.각 경로당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 및 경로당 이용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이미영 동장은 “어르신들의 불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담은 떡국 떡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논현1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후원기금 마련을 위해 미역, 다시마, 떡국 떡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활용해 떡국 떡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설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떡국 떡 600kg을 마련해 홀몸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104세대와 경로당 13개소, 지역아동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경로당 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떡국 떡을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와 함께 구월그린 공영주차장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이어지는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통장자율회 회원 40여명은 본격적인 준공식 행사에 앞서 주민들에게 깨끗한 첫인상을 제공하기 위해 주차장 주변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구월동교회로부터 김 선물세트 100개를 후원받았다고 13일 밝혔다.후원 물품은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구월동교회 이영민 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야말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수레바퀴 봉사단으로부터 양곡 30포를 기탁받았다고 12일 전했다.수레바퀴 봉사단은 여건이 될 때마다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기탁된 양곡은 결식 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사랑의화수분위원회에서 설맞이 떡국 떡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구월2동 사랑의화수분위원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마을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좋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 41명 전원이 CMS 정기기부에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장자율회는 평소 복지 사각지대 발굴, 고독사 예방 인적 안전망 ‘함께해서 안심, 만1 여름지킴이단’활동, 김장김치 나눔 활동 참여 등 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가 떡국 떡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전달받은 떡국 떡은 이날 지역 내 저소득 세대 및 홀몸노인 세대 등에 배부됐다.구월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설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위드인천에너지로부터 설을 맞아 떡국 떡 100kg을 기부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떡국 떡은 논현2동 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더 이상의 소모적 논쟁을 멈추고자 공유재산 매각 잠정 중단을 결단했다"며 "지금은 대승적 차원에서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출범에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김정헌 중구청장은 13일 오전 제330회 중구의회 제2차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2026년 설을 앞두고 유관기관 단체장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약 20개 단체가 참석해, 군정 주요 시책을 홍보하고 2026년도 상반기 주요 행사 일정을 공유했다.특히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을 홍보하고 구제역 발생
[금요저널] 강화군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다른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밭작물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매년 강화군이 시행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청년인구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 귀농·귀촌 인구 증가 등으로 심화되고 있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