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섰다.구는 이번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산림 인접 지역과 등산로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공원녹지과장이 직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삼정자원개발과 숭의상인회로부터 이웃 돕기를 위한 물품 후원이 잇따랐다.삼정자원개발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라면 210상자를 후원했다.철 구조물 해체 공사 전문 기업인 삼정자원개발은 매년 어려운 이웃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식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고립 위험이 큰 저소득 가구 등 15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채움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되는 이번 사업은 대상자들에게 균형 잡힌 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방문 건강 돌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건강 격차 해소를 목표로 마련됐다.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이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김현정 의원 선임은 금융, 규제, 정책조정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위 논의를 내실 있게 지원하기 위한 실무형 배치로 풀이된다.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논의가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양1동은 지난 9일 계양1동 소재 장기리추어탕이 설 명절을 맞아 200만원 상당의 백미 62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장기리추어탕 김음전 대표는 평소에도 계양1동 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왔으며 매달 10만원씩 기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민방위협의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50포를 작전서운동에 기탁했다.작전서운동 민방위협의회는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기부 물품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양3동 새마을부녀회는 설명절을 앞두고 10일 자매결연을 한 동양주공2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빚은 만두와 과일 김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겼다.동양주공2단지 경로당 회원들은“설을 앞두고 먹거리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10일 동양체육문화센터 신축을 기념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관식은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국회의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수여,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계양
[금요저널] 소방청은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연휴를 맞아, 귀성·귀경길 도로 위 ‘노면 살얼음’과 해빙기 건물 외벽의 ‘고드름’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소방청은 연휴 기간 차량 이동량이 급증하는 데다, 최근 기온 변동폭이 커지면서 도로 곳곳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2월 11일 오후 2시, 로얄호텔서울에서 지자체 복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복지 분야 인공지능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복지부는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사 등 사회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지대상자 증가에 따른 지자체
[금요저널] 소방청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구촌 곳곳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며 대한민국 소방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설 특집 기획 제작물 ‘K-소방의 안전띠! 지구촌 안전은 ON’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세계적 수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해 온 ‘문화도시*’ 정책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 한 해 동안 제2~4차 문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 총 30개 도시에 대한 성과를 점검한 결과, 642만 명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를 맞이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중국인의 방한 관광 규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