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1·3동은 동절기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한걸음 더 가까이 3업’지원 사업을 오는 2월 말까지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독거 어르신과 50세 이상 중증 장애인 등 210명을 대상으로 한다.동은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은 30일 도화1동새마을금고으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한 백미 890kg을 전달받았다.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쌀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거쳐 관내 어려운 이웃 89세대에 전달될 예정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자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김승희 총무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한 발대식은 새마을부녀회원 6명, 동장, 희망복지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취임사 및 격려사, 20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원교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20상자를 기탁,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보다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최근 관내 저소득 세대에 명절선물로 김 선물세트 200개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선물세트 지원 사업은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명절 때마다 실시하는 정기 복지사업으로 올해에는 관내 저소득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회는 겨울 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꼼지락’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두 차례에 걸쳐 지난 1월 20일과 27일 운영됐다.프로그램은 문화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양3동은 지난 28일 귤현꿈나무어린이집에서 바자회 운영으로 마련한 수익금 40만원을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귤현꿈나무어린이집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받아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을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서송병원은 1월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해 9월에 개최한 ‘나눔장터’의 수익금과 병원 자체 기부금 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임직원과 지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소재 소망의샘터가 지난 27일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매월 120만원씩, 1년간 총 1440만원의 성금 기부를 약정했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매달 전달돼 생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소망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작전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디지털 코딩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새싹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디지털 새싹 1기’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주제는 ‘나도 환경운동가 AI 독도전문가의 강치 프로젝트’이다.참여 학생들은 다양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춘수 의원은 29일 서구의회에서 민원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안전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민 불편 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보행약자 주민을 위한 주차장 승강기
[금요저널] 연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9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구에 등록된 급식소 원장과 시설장을 대상으로 ‘2026년 바른 급식소 길라잡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센터의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지난해 실시한 위생·안전·영양 점검
[금요저널]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알찬 방학 생활과 문화·예술적 소양 함양을 돕기 위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는 ‘마디트래블’, △로봇 체험 활동을
[금요저널] 교육부는 1월 30일, 민주시민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2026년 민주시민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한다.국민이 이념적·정치적 분열을 주요 사회문제로 인식*하는 경향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에서 포용과 존중에 기반한 시민성을 키워야 한다는 요구가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