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주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물가 안정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 구청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가좌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 맞이 물가안정 관리를 위한 ‘전통시장 점검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통시장 점검 및 캠페인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장 상인회원들이 함께 했으며 △주요 명절 성수품의 가격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하나은행의 후원과 인천서구문화재단의 주관으로 지난 20일 제5회 인천서구 청년의 날 기념식을 아시아드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해 이용우 국회의원, 시·구의원, 이지은 청년참여단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금요저널] 강범석 서구청장은 23~24일 추석 연휴 기간 응급 환자 발생에 대비해 뉴성민병원, 국제성모병원, 나은병원 등 주요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또한 각 병원의 응급실과 의료시설을 점검확인하고 응급환자 대응 계획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한 일자리 추진실적과 수행기관 운영성과를 종합평가해 이루어졌으며 인천 서구는 노인일자리 사업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지난해에 연이어 2025년 2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A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3일 ‘인천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및 중앙치매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4일 관내 농업인 단체장과 주요 품목 연구회 대표들과 함께 연석회의를 열고 가을철 수확기를 맞은 농산물의 고품질 유지와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촌지도자 강화군연합회 △후계농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강화군
[금요저널] 강화군은 재외동포청, 한국저작권보호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우체국 금융개발원, 해양환경공단, 소상공인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등 6개 기관과 함께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중앙부처, 공공기관, 민간기
[금요저널] 강화군은 25일 ‘하점면 주민자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주민자치센터 건립은 기존 협소한 공간을 대체해 지역 주민들의 자치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 완공된 주민자치센터는 총사업비 57억원이 투입됐으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김원진 위원장이 23일 열린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에서 제3연륙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의 재정 불확실성과 주민 피해 우려를 지적했다. 김원진 위원장은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8월 26일 발표한 “2026년 3월까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 장례문화 지원 조례’를 제정한다. 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는 반려동물 사체를 단순 폐기물이 아닌 존엄한 생명에 걸맞는 장례절차를 치러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인천광역시 서구 반려동물 장례문화 지원
[금요저널]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인천 차이나타운·동화마을 일원에서 ‘2025년도 사회적경제와 골목상권이 함께하는 ‘차이나는 골목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3년 차를 맞는 ‘차이나는 골목축제’는 관내 골목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3일 ‘영종호반써밋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박길정 대한노인회 인천중구지회장, 시·구의원, 영종2동 자생단체장, 경로당 회원 등 약 40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영종호반써밋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소통·협업 중심의 ‘적극행정’ 으로 영종국제도시 운남동 소재 아마빌리스 일원의 상수도 보급 문제를 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마빌리스 일원은 60여 세대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나, 그간 상수관로를 매설할 도로가 없어 상수도가 보급되지 못했다